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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tarophin/1526/6140909957851844716
시원하게 나락으로 다이브. 하락장마다 항상 나오는 잡스캠들 패턴이죠. 차이점이라면 이전까지는 상폐를 각오하고 새 코인 찍으러 갈 때 큰맘 먹고 하던 짓이었지만. 요즘에는 부담 없이 던져도 됩니다. 뽀독뽀독 코인 설거지에 쓰이는 원화거래소들이 해킹으로 털려도 대응 하면 상폐 면제, 재단 물량 내에서 다 던지는 거도 상폐 제외로 면죄부를 준 사례 덕분이죠. 거래소가 모르고 면죄부를 준거면 무능이고, 알고도 면죄부를 준거면 한패죠. 면죄부 가이드라인 덕분에 잡알트 스캠들은 코인 발행 할 때부터 설거지때 쓸 물량으로 마케팅 물량을 고릅니다. 홀더들이 코인 찍고 나서 매달 마케팅 물량 푸는 걸 문제시 하면 '나 삐졌어! 그럼, 이제 코인 마케팅이고 나발이고 손 땔껴!' 라며 찰스 호스킨슨 처럼 땡깡 부리면 되거든요. 그럼 다달이 마케팅 물량을 언락 시키고 그걸 뒷지갑에 모아놨다가 현금으로 세탁해야 곘다 싶을 때 시원하게 거래소에서 설거지 하고 덤핑 띄우면 됩니다. 덤핑 관련해서 이슈 생기고 기사화 되고 유의지정 맞으면. 재단 물량은 베스팅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다면서 존재하지 않는 제 삼자 탓으로 돌리면 유의 해제 될테고 다음번 설거지까지 탱자탱자 놀 수 있죠. 부러운 잡스캠 개발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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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이 진달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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