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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수 많은 프로젝트들이 지금 같은 방식으로 해킹을 빙자한 엑싯을 하고 있는데...이는 애초에 에어드롭 단게에서부터 설계되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에어드롭을 전방위적으로 뿌린다고 홍보. 사실상 대부분 팀 / 내부자 지갑 행 - 그 뒤로 낮은 실 유통량을 기반으로 가격을 미친듯이 끌어올림 - 이때 엔젤 및 Kol 라운드의 할당량은 강제로 언락 시점을 미루어 버림 - 그리고 언락 직전에 해킹 또는 어떤 사건을 기반으로 토큰을 판매할 수 있는 케이스를 만듬 이를 수 많은 프로젝트들이 반복하고 있고 이를 전문적으로 해주는 MM도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하냐고요? 이런 일을 해도 책임을 안져도 되기 때문 입니다🙈 적어도 시장이 "투자"라는 명목을 기반해 되살아 나려면, 내가 토큰을 샀을때 이렇게 하루 만에 스캠을 당하지 않을거라는 보장이 어느 정도 생겨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보장"은 스캠을 했을때 나오는 대가가 명확해야 한다 입니다. *사실 어느 팀이 어떻게 이미 작업하고 있다는 이미 미리 소문이 도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어디다가 말하기도 애매한 것이 현실인게 더 안탓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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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