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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6월 9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메타플래닛 CEO “자사주 매입, BTC 수익률 제고 위한 주요 자본배분 수단”] BTC를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 CEO가 BTC 수익률이 회사의 가장 중요한 핵심성과지표라고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자본 배분은 주주들의 BTC 수익률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 비율(mNAV)이 1배 이하로 하락할 경우 자사주 매입이 BTC 수익률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또 mNAV가 낮을수록 효과도 커진다. 자사주 매입은 중요한 선택지 중 하나이지만 내부자거래 규정과 공시 의무 등을 준수해야 한다. 따라서 구체적인 시행 시기나 진행 상황에 대한 언급은 자제하겠다고 부연했다. [美 하원 세입위, 암호화폐 세제 법안 6건 공개]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Ways and Means Committee)가 암호화폐 관련 세제 법안 6건을 X를 통해 공개했다. 법안은 △암호화폐 기부 시 자선 공제법 △채굴·스테이킹 과세 명확화법 △암호화폐 보유자 세무 서류 간소화법 △기존 세제와 유사한 암호화폐 규정 마련법 △암호화폐 자발적 신고 프로그램법 △기존 조세 남용 방지 규정 암호화폐로의 확대법 등이다. 세입위는 해당 법안들은 암호화폐의 명확성, 형평성, 관리 역량을 높이고 미국의 암호화폐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매거진 기고자 세일러, BTC가 무너뜨리려던 시스템 닮아간다] 비트코인매거진 기고자 잭 위슐러(Zach Wischler)가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의 최근 행보를 두고 BTC가 대체하려던 기존 금융 시스템을 닮아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위슐러는 X를 통해 수년간 세일러를 믿고 부침 속에서도 스트래티지 주식을 보유했다. 기존 금융의 허점을 꿰뚫어 본 몇 안 되는 인물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명 변경, 우선주 출시, 대시보드, ETF 광고처럼 보이는 우선주 STRC 영상을 보면서 BTC가 무너뜨리려던 바로 그 시스템이 떠올랐다고 지적했다. 이어 건전화폐는 단순해야 한다. 누구도 희석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가치 저장 수단이자 교환 매개, 회계 단위여야 한다. 최근 들어 그 본질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잭XBT “휴머니티 해킹 사건, 조작 가능성 있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가 휴머니티(H)의 해킹 사태가 조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잭XBT는 이번 사태가 단순 해킹인지, 아니면 마켓메이커(MM) 관련 이슈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차트를 보면 휴머니티 팀이 공급량이 집중된 구조 속에서 활성화된 MM과 협력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매도 물량이 중앙화 거래소가 아닌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만 처리됐다. 팀 측 해명을 완전히 믿기 어럽다고 X를 통해 지적했다. 앞서 휴머니티 CEO 테렌스 쿽은 재단 관계자의 개인키 유출로 약 2000만 달러 규모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하라 AI “SAHARA 급격한 변동성 인지...보안 문제는 없어”] 사하라AI(SAHARA) 팀이 X를 통해 토큰의 급격한 가격 변동과 관련해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팀은 “이례적인 시장 변동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토큰 컨트랙트나 제품에는 어떠한 보안 문제도 발견되지 않았다. 현재 가격 변동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사 결과와 추가 정보를 곧 공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SAHARA는 코인마켓캡 기준 60.19% 하락한 0.01527 달러에서 거래 중이다. [크립토테스터스 창업자 암호화폐 카드 환전 수수료 0%는 마케팅…실현에는 온체인 필요] 암호화폐 카드와 네오뱅크가 내세우는 환전 수수료 0%는 비자, 마스터카드가 이미 매긴 환율에 추가 수수료를 붙이지 않는다는 뜻일 뿐이라고 리토 코엔(Lito Coen) 크립토테스터스(Cryptotesters) 창업자가 X에서 지적했다. 그는 현재 모든 암호화폐 네오뱅크가 결제 네트워크 환전 인프라에 얹혀 있어, 해외에서 카드 결제를 하면 환전은 비자와 같은 회사가 처리한다. 0% 수수료를 실현하려면 은행 간 환율로 환전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레볼루트, 와이즈처럼 자체 엔진을 구축해야 한다. 다만 환위험 헤지 비용 탓에 이들도 주요 통화만 취급하고, 그마저도 대부분 월 1000달러까지만 수수료 0%를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환전 시장을 온체인으로 옮겨 모든 네오뱅크가 도매 환전시장의 유동성에 접근하면 한도 없는 전 세계 0% 환전이 가능하다. 이것이 전통 금융을 앞서는 길이라고 전망했다. [해달 프로토콜, 일부 볼트 유동성 이상 확인] 해달 프로토콜(HAEDAL)이 최근 일부 볼트 풀에서 비정상적인 유동성 감소 현상을 감지했다고 밝혔다. 팀은 근본 원인을 조사하고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관련 컨트랙트를 일시 중단했다. 해달은 이번 문제는 특정 볼트 풀에만 국한된 사안으로, 다른 모든 모듈은 안전하다. 이번 사건으로 발생한 손실은 해달이 전액 보상할 예정이다. 분석이 완료되는 대로 보다 자세한 조사 결과를 공유하겠다고 언급했다. [분석 ETH 고점 대비 60%↓…매수 기회VS 가치 함정 갈림길”] ETH가 지난 10월 고점 대비 60% 하락한 가운데 현 구간을 저가 매수 기회로 봐야 할지 구조적 가치 훼손 신호로 봐야 할지 판단이 엇갈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분석업체 10X 리서치는 우리는 지난 10월부터 ETH에 대해 약세 입장을 유지해 왔으며, 구조적 결함을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다. 당시 ETH가 3800달러에 거래되던 시점에도 보유 매력이 크지 않다고 평가했으며, 디파이 성장 서사 역시 과도한 기대에 기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작년 중반 상승장은 비트마인 관련 자금 유입이 주도했으며, mNAV(순자산가치대비 주가 배수) 프리미엄이 1배 수준으로 축소되면서 자금 유입이 멈췄고 가격 상승 동력도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가격과 내재가치 간 괴리는 결국 해소될 수밖에 없으며, 비트마인 효과가 소멸된 이후 ETH 가격은 펀더멘털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다만 최근 ETH 가격이 10월 고점 대비 약 60% 하락하고 저평가 구간 아래로 내려오면서 기존 약세 전망 역시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이 왔다. 현재 구간이 장기 투자자에게는 드문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는 반면, 구조적 경쟁력 약화가 반영되는 가치 함정일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6월 9일 15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코인원, NTRN 상폐] 코인원이 7월 9일 15시 뉴트론(NTRN)을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앞서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는 NTRN에 대해 거래소는 유의지정 사유 해소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였으나 거래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었다고 판단할 만한 자료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이용자 보호를 위해 NTRN의 거래지원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사하라 AI “팀·투자자 물량 이동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