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펑자오 투자법… “탐욕에 팔고, 공포에 사라”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자오(CZ)가 비트코인 매수·매도를 둘러싼 논쟁에 불을 지폈다. 스스로 ‘인기 없는 의견’이라면서 “탐욕에 팔고, 공포에 사라”고 일갈한 것.
https://twitter.com/cz_binance/status/1994645956437184542?s=20
29일…
#Bitcoin #BTC #비트코인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2810?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1582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