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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11월 29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권도형 “‘테라 사기’ 형량 5년이 적당”] 테라폼랩스(Terraform Labs) 공동 창업자 권도형이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제출한 양형 의견서를 통해 2022년 테라USD(UST) 붕괴 사태 관련 사기 혐의로 미국에서 5년 이하의 징역형이 적절하다고 주장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권도형 변호인은 “검찰의 12년형 구형은 과도하다. 권도형은 이미 약 3년 동안 구금됐고, 상당 기간을 몬테네그로의 매우 열악한 수감 환경에서 보냈다. 더불어 1,900만 달러 이상 환수와 자산 처분에 동의한 점도 참작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권도형에 대한 최종 선고는 12월 11일(현지시간) 확정될 예정이다. [주기영 차익거래 봇 먹통에 업비트서 알트코인 펌핑]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업비트가 해킹 사태로 출금을 중단한 가운데 차익거래(아비트라지) 봇이 멈추자 개인 투자자들이 알트코인 펌핑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캐시 우드 “BTC $150만 돌파 전망 변함없어”] 아크 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는 BTC 강세 시나리오 목표가였던 150만 달러 전망은 변함없다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글로벌 유동성 흐름이 회복되고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하락장에서 반등 국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스테이블코인의 확장으로 비트코인의 일부 역할이 대체되고 있으나 금값 상승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 BTC 강세 전망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비트겟, 170만 달러 규모 트레이딩 대회 개최] 비트겟이 총 170만 USDT 규모의 연말 트레이딩 대회 ‘킹 오브 트레이딩 2025(KOT)’를 개최했다. 대회는 팀전·개인전·미션·VIP 리워드로 구성되며, 참가 기준이 낮아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다. 대회는 12월 18일부터 1월 22일까지 진행되며, 팀장 신청은 12월 17일까지 가능하다. 팀장 특별 리워드에는 팀 생성 완료 시 50 USDT와 기프트 박스, 팀 구성 성공 시 200 USDT 상당 XRP와 ROI 리셋 카드가 포함된다. [인터폴, 암호화폐 기반 온라인 사기 스캠 컴파운드 초국가적 범죄 위협 규정] 인터폴이 암호화폐 기반 온라인 사기를 핵심 축으로 한 거대 스캠 컴파운드(Scam Compound·범죄합숙시설) 네트워크를 초국적 범죄 위협으로 규정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인터폴은 해당 조직들이 허위 구인 공고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지의 컴파운드로 이동시키고, 강제노동을 통해 보이스피싱, 로맨스 스캠, 투자 및 암호화폐 사기를 수행하게 한다.국제 공조 강화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비트퓨리, 탈중앙화 AI 네트워크에 $1200만 전략 투자] 비트코인 채굴 기업 비트퓨리(Bitfury)가 탈중앙화 AI 컴퓨팅 네트워크 곤카.ai(Gonka.ai)에 12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포브스(Forbes)가 전했다. 비트퓨리는 0.6달러 가격으로 2000만 개 GNK 토큰을 매수했다. 곤카.ai는 블록체인 기반 분산 GPU 연산력 시장 구축 프로젝트다. [이글루, 주미 룩셈부르크 대사관 방문…외교 협력 확대] 미국 정부 암호화폐 정책 자문단 펏지펭귄(PENGU)의 모회사 이글루(Igloo)가 최근 미국 워싱턴 D.C. 소재 룩셈부르크 대사관을 방문해 펏지펭귄 및 생태계 토큰 ENGU의 비전을 소개했다고 공식 채널을 통해 밝혔다. 이글루는 “펏지펭귄과 PENGU는 실생활 기반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갖춘 암호화폐 서비스다. 프로젝트가 제도권과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는 만큼 일반 사용자층 확대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브랜드 영향력이 정책 논의에 미치는 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번 외교 협력은 대중 채택 로드맵의 핵심 전환점”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펏지펭귄은 공공정책 전문 기업 인베리언트(Invariant)와 협업하며 워싱턴 DC에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 윌리엄 티몬스(William Timmons)는 X 프로필 사진을 펏지펭귄(PENGU) 캐릭터로 교체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