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이 심심하다 하여도 내가 심심할 겨를이 어디있으랴...
저는 요즘 이거 하느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1. 비트코인 선물 트레이딩
이건 해당 게시물을 먼저 참고하시면 되는데... 비트코인 롱포지션을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하루종일 비트코인 차트에 눈이 고정되어있네요. 시장의 회복을 기원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2. 예측하는 작업
어떤 프로젝트인지는 말 안하겠습니다. 뭔지도 명확히 말 안할래요. 근데 예측점재미 리더보드에 제 다계들이 top 100에 랭크되고 있습니다. 양빵합니다.
3. Fireweek 재개 및 프로젝트 소싱
이번주 Sentient, 다음주 Sp....... 6주연속 Fireweek 진행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중간중간 AMA도 있고... 연말 재정비 했고, 연초에는 다시 부스팅을 위해 일하는 중입니다. 보상량을 키우기 위해 뛰고있습니다.
4. 빠른 알파보다와 함께 큰 흐름을 읽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이제 시장은 성숙해졌고 전문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반인 수준에서 크립토로 돈을 벌려면 이제 전문화되는것을 따라가는 것 보다 큰 흐름을 읽는 패시브한 투자로 시장과 투자방식이 전환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발 앞서 파밍하고 한발앞서 엑싯하는것도 물론 계속 시도할겁니다. 하지만 "일반인"의 관점에서 크립토를 어떻게 투자해야할지 고민하고있습니다.
5. 더욱 꾸준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재능보다 꾸준함과 성실함이 더 큰 가치를 갖는다고 믿습니다. 2019년도에 산 알트코인이 그러했으며, 21년도에 리서치한 P2E 메타버스, 디파이 썸머가 그러했습니다. 24년도의 AI와 비트코인 보유자가 그러했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섹터에 꾸준히 "성실함"과 "시간" 을 갈아넣을지 고민했고 예측작업과 흐름을 따라가는 트레이딩으로 성실함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재미가 없습니다. 꾸준함과 꼼꼼함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다음 무대를 같이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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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