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첫 생각
지난 시간동안 코인시장을 보면서 점점 굳혀진게 ‘밈’의 입지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상승장에는 시총 Top 20안에 새로운 밈코인이 생겨났고 아무리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ETF고 DAT고 해도 진정한 상승장의 충분조건은 항상 밈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 새해가 밝고 페페를 주도로 한 상승장에서 모든 밈코인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을 포함한 타 알트의 상승까지 불러온걸 보고 생각이 더 굳혀졌던 것 같아요.
어쨋든 그만큼 코인판에 가장 중요한건 ‘밈’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이게 전체 시장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을 보고 크립토 시장은 숫자가 중요하지 않다는 걸 느꼈어요.
10만 TPS, TVL, 투자규모, Revenue 등 이런 숫자가 주는 임팩트보다 좀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관심‘ 혹은 ‘주목’이 더 우선순위에 있는 시장이라고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네요.
다들 올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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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