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인추천요정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하는 건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오늘부로 저는 다시 솔라나 맥시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1. 시장 분위기
- 다른 원자재, 주식 시장은 잘 모르겠는데 크립토 시장 한정으로 생각하면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리셋이 끝난게 아닐지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이 "시작"하기 적기라고 생각해요. 오늘 특히 많이 떨어지기도 했구요. 나중에 매크로나 다른 시장들에 의해 더 무너지면 그때 조금씩 더 사보고 싶네요.
2. 솔라나의 특장점
- 요새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 톰리의 비트마인이 엄청난 화두입니다. DAT들도 엄청난 규모로 물려있는 코인을 사고 싶진 않아요. 최대한 DAT 영향을 받지 않는 코인을 사고 싶었습니다.
요새 체인의 시대는 죽었다, 댑만이 살아남는다 하는 의견도 많이 회자 되었었는데 저는 솔라나만이 유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인프라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날고기는 신규체인들이 나와도 오래된 체인들이 여태 살아 남으면서 겪었던 수많은 스트레스 테스트를 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하잎이 높을 수는 있어도 안정성을 평가 요소로 편입시킬 수 없을 것 같아요.
3. AI시대로의 편입
- 저는 최근 AI를 최대한 많이 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것들을 보고 경험하며 느낀건 최근 유행했던 몰트북 처럼 각자의 AI agent들이 서로 뛰어노는 그런 현상이 더 많아질 것 같아요. 아마 더 좋은 프레임워크가 나와서 진짜 대중화 될 수도 있구요.
이러한 상황에서 AI가 이해할 수 있는건 오로지 '디지털화된 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 서클 CEO도 몰트북 이슈가 있을 때 되게 많은 관심을 보이고 트윗을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어쨌든 이러한 인프라는 블록체인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블록체인에서 나중에 1인 1Agent 시대에 대규모의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는 솔라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오랜기간 유지되며 보인 안정성, 높은 TPS, 저렴한 수수료, 빠른 Finality.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 3가지 생각을 바탕으로 다시 업비트 스테이킹을 시작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사실 시장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생각한 가치에 대해서는 나름 어느정도의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600
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