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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25864
이투데이
윤석열 계엄령 와중에...FBI “북한의 한국 기습 준비 도운 중국인 남성 체포”
“무기, 탄약 등 선박에 실어 보내”용의자 “200만 달러 받았다”“한국 계엄령 선포와는 무관한 일” ▲미국 법무부 로고. AP연합뉴스미국 연방수사국(FBI)
shampoo1004/80753/594623240471902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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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저도 예치할까 말까 고민이 되는 입장이라 몇번만 가볍게...다음 - 12월 4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정부 국무...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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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 코인 2000개 받아서 팔아먹은 님들 다 ㅈ됨요 https://news.nate.com/view/20260209n25438?mid=n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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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바이낸스 SAFU, $3억 BTC 추매...이번이 4번째] 바이낸스 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SAFU)이 4225 BTC(3억 달러)를 매입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SAFU 자산 구조를 조정, 기존 10억 달러 규모 스테이블코인 보유고를 BTC로 단계적 전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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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전
[두나무, FIU 과태료 352억원에 이의 신청] 금융당국으로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처분 수위의 적정성을 놓고 법적 이의 제기 절차에 돌입했다. 데일리안에 따르면 두나무는 최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부과받은 352억원 규모의 과태료 처분에 대해 이의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FIU는 지난해 11월 두나무에 대한 검사 결과,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위반 사항을 적발하고 352억원의 과태료 처분을 내린 바 있다. 현행법상 과태료 처분을 받은 자가 이의를 제기하면 해당 처분은 효력이 정지되며 관할 법원에서 과태료 재판을 통해 최종 금액이 확정된다. 이에 따라 두나무의 최종 과태료 액수는 향후 진행될 법원의 판단에 따라 조정될 가능성이 열리게 됐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08407/?sc=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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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