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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njoymyhobby/84576/6060030067192481410
☢️ 미국 정부가 65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판매하는데는 엄격한 절차와 수많은 프로세스가 필요할 것 ✅ 기본적으로 법원이 승인을 내리더라도, 바로 비트코인을 판매하는것은 아니다. 비트코인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매우 엄격한 프로세스를 따라야할 것 트위터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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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 '맨틀 리브랜딩 스티커 챌린지' 개최 ✅ 새해를 맞아 맨틀 한국 커뮤니티 전용 '텔레그램 스티커 바운티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 일정 : 1월 20일 ~ 1월 26일(총 7일) / 1월 30일 수상자 발표 📍 참여주제 🟢맨틀 신규 브랜드 컬러를 활용한 스티커 제작하기 🟢텔레그램에서 자주 쓰는 표현 / 리액션 / 최신 밈 등 어떤 형태든 무관하게 참가가능 🎁 보상 🟢1등- 보자마자 저장각 상 : $450 상당의 MNT 🟢2등- 맨틀 밈 제조기 상 : $270 상당의 MNT 🟢3등- 쓸수록 웃김 상 : $180 상당의 MNT 🟢4등~13등- 맨틀 감성 한 스푼 상 : 두바이 쫀득 쿠키 📂 참여 방법 🟢@0xMantleKR 팔로우 🟢이벤트 안내 게시글 RT 🟢@0xMantleKR 태그 + 스티커 이미지 + 간단한 설명과 함께 댓글 🟢구글폼 제출 💬 맨틀한국커뮤니티에서 재밌는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무려 상품에 두바이쫀득쿠키도 있네요. 저번 이벤트를 통해 제작한 담요도 예쁘게 잘 나왔었는데, 이번 이벤트도 기대가 되네요. 1등상금은 70만원 가까이 되고 상금이 적지않으니 센스있는 분들 참여해보시면 괜찮을 것 같네요. 트위터 #MANTLE #MNT #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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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 전
🙂 BONK.Fun x WLFI x Raydium 초대형 이벤트 개최 ✅ Bonk.fun의 밈코인 트레이딩 터미널 Axiom에서 USD1페어 밈코 트레이더들에게 매주 $200K의 리워드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 주요내용 🟢매주 PnL 기준 상위 50명이 분배대상 🟢금주 50등 커트라인 대략 $2,000달러 정도 🟢종료기간은 추후 공지시 까지 지속 ✍ Bonk.Fun에서 Winners Arc 캠페인을 개최합니다. 트럼프의 WLFI와 긴말한 관계를 맺고 있는 Bonk인데요. 이번엔 USD1 페어를 밀어주는 모양이네요. 그런데 매주 상금이 굉장히 크고, 종료기간도 미정이네요. Bonk, Axiom, WLFI, Raydium등 강력한 플레이어들이 공동파트너쉽이네요. 벌써 Axiom의 밈코인들은 들썩이고 있네요. 유동성도 들어올 것 같고, 리워드도 있고 트레이딩에 자신있으신 분들은 해볼 만 한 타이밍 같네요. 100배짜리 뱅어를 만날 기회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변동성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Bonk.fun 트위터 | WLFI 트위터 #B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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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트럼프는 왜 그럴까? 2탄(그린란드 편) 트럼프가 그린란드에 욕심(?)을 내면서 덴마크 연기금이 미 국채를 전량 매도하고, 재정이 형편 없다며 비판에 나섰다. 이로 인하여 지난밤 미 국채금리는 5%가까이 치솟아 올랐고, 여기에 더불어 일본의 30년 국채금리마저 4%에 육박하면서, 시장이 밀렸다. 그럼 트럼프는 왜 그린란드를 욕심을 내는걸까? 대외적으로는 그린란드에 매장되어 있는 희토류. 현재 가공되지 않은 상태로 그대로 보존이 되어 있다고 하고 있으나, 실제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도로건설부터 여러가지 문제점이 매우 많은 곳. 게다가 희토류는 특성상 정제시 큰 환경오염과 쓰레기 배출을 동반한다. 미국이 그 쓰레기를 감당하면서 희토류를 직접 개발하는 것보다는, 개발을 시키는게 이득인 게 사실. 이와 같은 이유로 단순히 희토류가 목적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이는게 사실이다. 만일 베센트의 이야기처럼 "독립된 자원 공급구조"를 만들려고 한다면 적어도 트럼프 임기내에서는 불가능하다고 판단. 그린란드는 미국기준으로 봤을때 군사적 이점이 매우 큰 곳이다. 지도상으로 매우 커보이나 실제로 둥근 지구를 평면화해서 나타나는 오류. 그린란드의 위치를 보면 미국이 점령했을 경우에 유럽을 군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견제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된다. 유럽도 그걸 알고 있기에 강경하게 대응에 나서는 상황. 미국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 전쟁으로 인해 넓어진 전선, 그리고 큰 비용을 지불해왔다. 이스라엘의 만류가 있었다고는 하나, 현재 이란에서 벌어지는 폭동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보면 이와 같은 의문은 조금 더 신빙성을 가지게 된다. 미국은 현재 넓은 전선(세계전체)를 아우르기에는 힘이 부족하다. 그린란드는 1941년 2차 세계대전에서 나치/독일이 점령하면서 미국이 "방어 공백"명분으로 처음 진출했다. 이는 미국이 그린란드를 "군사적 거점"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시점이다. 1951년 미국과 덴마크의 방위협정이 체결되면서, 덴마크의 주권을 인정하고 대신 미국은 그린란드 내 군사기지 운영권을 확보했다. 미국은 군사를 주둔시켜서 냉전기 (1950~1980년대)에 소련의 ICBM 북극 경로 감시 목적으로 사용해왔다. 한마디로 전진기지로 핵 억제 전략의 핵심위치인 셈. 이와 같은 여론이 뒤집힌 사건이 있었는데, 1968년 툴레 핵폭탄 사고이다. 미 공군 B-52 폭격기가 핵폭탄 4기를 탑재한 채로 추락하는 사건이었는데, (다행히도 불발) 이 후 그린란드 내에서 반미여론과 핵 민감도가 증가하게 된다. 이런 과정에서 2000년대 이후 러시아의 견제 목적이 재부각 되면서, 현재 트럼프가 "그린란드 매입"발어까지 오게 된 셈. 사실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탐내는 것은 처음은 아니고, 2019년 당시에 사고 싶다고 언급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나선 적은 없었기에 유럽과 덴마크가 예민하게 주시하고 있는 것이다. 💡정리 현재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차지하려는 목적은 희토류 보다는 북극안보를 동반한 군사적/지리적 이점을 차지하는 것. 빙하 감소로 인해 북극 항로의 가치가 급등 중이고, 그린란드는 미/중/러 경쟁의 지리적 관문역할을 한다. 겸사겸사 희토류도 가져오면 좋은 것 뿐이다. "전략적 요충지"이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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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