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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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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world/6630/6062389421577193494
- 카르다노의 그랜트 프로그램 Catalyst Fund도 독특함. - 프로토콜들은 개발자 양성과 생태계 확장을 위해 그랜트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음. 대부분 프로젝트로부터 지원서를 받고, 재단이 그랜트 수여 여부를 결정함. - 그러나, 카르다노는 커뮤니티 투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그래서 Catalyst 투표 시즌에는 표를 얻기 위해 여러 팀들이 앞다퉈 자신의 프로젝트를 홍보하는 광경을 볼 수 있음. (Optim finance의 Catalyst 홍보 트윗임) - 시덥잖은 프로덕트를 하루만에 만들어서 그랜트 받아가는 그랜트 헌터들이 카르다노에서는 불가능한 것임. - 이렇게 다른 프로토콜에는 없는 카르다노만의 독특한 커뮤니티 문화가 확실히 존재함… 재단보다 커뮤니티의 역할이 중요하며, 커뮤니티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 느낌이 있음. - 이 독특한 커뮤니티 문화는 누구나 손쉽게, 안전하게 스테이킹할 수 있고 노드 운영이 가능한 탈중앙화된 네트워크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봄… - 카르다노를 단순히 컬트, 스캠으로 치부하기엔, 아주 건설적이고 참여도가 높으며 열성적인 커뮤니티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 다음엔 비트코인 2.0인 이유와 거버넌스에 대해서도 한번 정리하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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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world/610262708468276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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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L2 발전이 이더 생태계를 확장하는건 맞다만... $ETH 가치를 높이는 전략과는 일치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viewCount130
15시간 전
믿을 구석이라곤 기관들의 $ETH 투자일텐데... 이 구조를 아는 이상 그들에게도 매력적인 투자자산일지도 의문임.
viewCount135
15시간 전
안갈거같은게... $ETH 가치가 이더리움 생태계의 확장과 단절되고 있는 것같음... 그니까 이더리움 생태계가 아무리 커진들, 거래량이 늘어난들 $ETH 의 가치에 큰 도움이 안되고 있어보임. 예를들면 최근 거래량 ATH를 기록했지만 $ETH 가격에 별 반응이 없었음. L2 최적화를 위한 업그레이드가 오히려 수수료를 더 낮추고, L2 생태계의 확장이 이더리움 메인넷의 소각량도 줄이게 되는 구조로 가고 있음. 실제 소각량보다 발행량은 훨씬 많음. 심지어 L2는 AA, 페이마스터 등으로 ERC-20 을 가스비로 지급할 수 있음. 더구나 tom lee의 비트마인 같은 회사의 DAT 붐은 스테이킹되는 ETH의 양을 늘리면서 다시 스테이킹 보상의 증가로 인해 발행량을 더 늘림(물론 급격히 증가하진 않음) $ETH 수요 요소들이 계속 줄어들고, 유저와 거래량이 늘어나도 $ETH 가치에 반영이 더욱 안되고 있어보임...
viewCount149
15시간 전
- 국내에서도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스테이킹 풀들 대부분 Delegator를 묶어두기 위해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음.

- 공통적으로 카카오톡 오픈카톡방을 관리하고 있으며, 카르다노와 시장 소식을 공유하거나 Delegator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함.

- 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유명 벨리데이터 업체는 보이지 않음.

- 다들 알겠지만 벨리데이터 포함한 노드 오퍼레이터가 커뮤니티에 그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스테이커들을 관리하는 프로토콜은 잘없음.

- 재단이 물량을 쥐고 있고 재단의 선택만 받으면 되기 때문에, 재단 눈치만 잘보면 되는 것임.
도리의 코인메모
- 국내에서도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스테이킹 풀들 대부분 Delegator를 묶어두기 위해 여러 활동을 진행하고 있음. - 공통적으로 카카오톡 오픈카톡방을 관리하고 있으며, 카르다노와 시장 소식을 공유하거나 Delegator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함. - 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유명 벨리데이터 업체는 보이지 않음. - 다들 알겠지만 벨리데이터 포함한 노드 오퍼레이터가 커뮤니티에 그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스테이커들을 관리하는 프로토콜은 잘없음. - 재단이 물량을 쥐고 있고 재단의 선택만 받으면 되기 때문에, 재단 눈치만 잘보면 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