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내부자 거래' 의혹 고래, BTC·ETH·SOL 롱으로 약 $4000만 수익 중]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았던 하이퍼리퀴드 고래 주소(0xb317로 시작)가 현재 BTC, ETH, SOL 롱 포지션으로 약 4000만 달러 상당 수익을 거두고 있다. 해당 주소는 평단가 9만1506 달러에 1000 BTC 5배 롱 포지션(9529만 달러 규모·378만 달러 수익 중), 평단가 3161 달러에 22만3340 ETH 5배 롱 포지션(7억3713만 달러 규모·3096만 달러 수익 중), 평단가 130 달러에 SOL 10배 롱 포지션(7370만 달러 규모·709만 달러 수익 중)을 보유 중이다.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해당 주소의 소유주를 사기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의 최고경영자(CEO) 였던 가렛 진(Garrett Jin)으로 추정하고 있다.
출처: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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