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1월 넷째주 주요이슈
1️⃣ 매크로
🔹 미국 소비자 심리지표가 깜짝 개선.
2026년 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상승했고, 인플레이션 기대도 일부 완화되는 흐름이 나타났음. 시장 참여자들의 체감 경기 개선 신호로 해석.
🔹 비즈니스 활동 지표는 안정적
1월 미국 기업 활동 지수(PMI)가 확장 국면을 유지하면서도 약간 둔화되는 모습 보였음. 이건 경기 기반이 완전히 꺾이지 않았다는 의미
🔹 물가 압력은 여전히 존재
생산·소비 가격 압력이 남아 있어 인플레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됐다고 보긴 어려움.
➡️ 정리하자면 "경제 자체는 크게 무너지진 않았음"의 분위기. 그러나 미국인들은 현재 소득 증가보다 빠른 지출의 증가를 경험하고 있음.
2️⃣ 주식시장
🔹 테크 대형주 중심으로 방향성 혼조
S&P500과 나스닥은 일부 빅테크의 랠리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는 상승폭 제한
🔹 인텔 주가 급락이 시장에 충격
인텔이 실적 가이던스 부진으로 크게 빠지며 기술 섹터에 부담
🔹 금·은 가격 급등하며 안전자산 선호 강화
🔹 투자자들은 다음 주 어닝 시즌 본격화에 시선 집중.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애플·메타·테슬라 등 대형 기술주 실적이 이번 주말 이후 발표를 앞두고 있음.
➡️ 주식시장은 “이벤트 속도 대비 모멘텀 약세 → 리스크오프 성향 강화”가 핵심.
3️⃣ 정치·정책
🔹그린란드 지정학 이슈가 여전히 시장에 영향 — 트럼프의 그린란드 관련 압박이 유럽과 긴장을 유발했지만, 최근에는 다소 진정 기미가 보이면서도 리스크 프리미엄은 여전.
🔹 IMF가 관세·무역 마찰 리스크 경고 — 미국과 유럽 사이의 지정학·통상 리스크가 글로벌 성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IMF가 경고.
🔹 트럼프 행정부와 연준 독립 논쟁이 여전히 정치 이슈 — 연준 정책 독립성에 대한 정치 압박이 시장 신뢰 리스크로 작용 중.
🔹 다보스 포럼에서 글로벌 리스크가 재부각 — IMF·ECB 수장들이 글로벌 불확실성, 지정학적 충격 등에 대해 언급하며 투자자 경계감을 강화.
💡 정리
주 초반 유럽 8개국을 상대로 한 '그린란드 관세'위협에 시장은 무역 전쟁 2라운드 공포에 빠지며 변동성이 커졌음. 그러나 트럼프가 TACO 하면서 시장은 안도하는 분위기.
미국 채권 금리가 5%에 육박하고 일본 국채가 4%에 육박하는 등 변동성을 키운 장세였지만, 결국 바톤은 다음주 빅테크 실적발표로 넘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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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