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혼여행 후기
<칸쿤>
일부러 한국인 피하려고 외국인들 많은 호텔에 예약했는데 스몰토크도 안되는 허졉이라 오히려 한국인들이 그리웠음. 물놀이 즐거웠고 시가 펴보고싶어서 밤에 뒷골목에서 찐따처럼 피다가 경찰한테 검문당함. 관광객 많은 호텔존엔 군인들이 겁나 순찰함.
<LA>
자본주의 나라답게 빈부격차 너무 심함. 좌측엔 맨발 홈리스가 쓰레기통 뒤질때 바로 우측엔 신발신고 산책하는 반려견 보면서 많은 생각하게됨. 살면서 스포츠카 제일 많이봤고 부자들 겁나 많음. 홈리스도 겁나 많음. 도넛 맛있음.
이더 청산 당했지만 계속 의자에 앉아서 차트 보고있었으면 더 녹았을듯.. 이럴땐 가만히 있는게 돈버는거라고 다시 느낌. 스테이블 파밍이나 에드작 깔짝깔짝 해두기
빨리 한국 돌아가서 샤브샤브 먹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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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