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열심히 Claude랑 놀고 있는데...
써보면 써볼수록 "생산성을 높혀주던 서비스"들은 정말 앞으로 제품의 포지션이나 전략을 잘 가져가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 Defi 아티클 하나 쓰고 있었는데 여기에 다이어그램이 필요함
- 원래라면 Exaclidraw가서 그렸을텐데, 혹시나 해서 Claude로 비슷한 툴을 만들어달라고 함.
- 뚝딱 만들어줌. 물론 UX는 좀 더 다듬어야 겠지만 기본 기능 이상으로는 해줌.
- 바로 Excalidraw 구독 취소.
나중에 글로 써보겠지만 아이디어는 누구나 낼 수 있고 그 아이디어가 세상 나오면 누구나 카피하여 제품화 할 수 있는 세상에서 "유저를 붙잡아 놓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듯.

405
1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