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 XPIN의 차트에게서 우리에게 익숙한 헬리움? 헬륨? 의 냄새가 나요
어허어허 어떻게 11월에 저렇게 다녀왓지? 그 하락장에?
오늘은 어떻게 xpin network 가 payfi 를 통해 지속 가능성을 말하는가? 에 대해 알아왔네요
핵심부터 말하면 사용자 비용을 사용자 지갑이 아니라 네트워크 수익으로 처리하는 구조임
👮♂️ use now pay never 구조
xpin 토큰을 payfi에 예치하면 스테이킹 수익 발생 >> 이 수익으로 esim 데이터 요금이 자동 차감 >> 사용자는 체감상 거의 무료로 서비스 사용 >> 사용자 늘수록 네트워크 활동 증가하고 스테이킹 수익도 같이 커지며 선순환 하는 구조
💸 단일 수익 아님, 다층 수익 구조
xpin은 토큰 발행으로만 유지되는 구조 아니라 <esim 구독료, 데이터 사용 요금, 하드웨어 판매, 게임 메타버스 아이템, 파트너십 수익>까지 있음
=> 실제 현금흐름이 계속 발생하니까 payfi 수익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음
💻 토큰 발행 구조로 인플레 제어
총 공급량 고정 + 10년 배출 구조 + 반감 방식이라 시간이 갈수록 발행량 줄어듦 >> 초반엔 사용자 유입 인센티브 주고 후반엔 희소성으로 토큰 가치 방어 가능 => 그래서 스테이킹 수익의 실질 가치 유지 가능함
❔토큰 배분이 사용 중심!!
생태계 인센티브 비중이 제일 크고 네트워크 참여자랑 사용자 보상에 토큰이 계속 쓰이게 설계되는데 단기 매도용 구조 아니라 실제 사용을 계속 만들기 위한 구조인거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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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