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다들 알거임 마그마 파이낸스가 sui의 DEX고 유동성 집중 구조인 CLMM 을 최초로 제안하고 ve(3,3) 토큰 모델을 채택한... 근데 도대체 마그마 파이낸스의 어디에 ve(3,3)이 채택된 걸까? 하는 생각 해본 적 있으신 분? 🥰
해서 토큰 이코노미를 살펴보았습니다
마그마 파이낸스의 토큰 구조는
보상 → 매도가 아니라
보상 → 락업/참여 → 시스템 강화
이 흐름을 만들려고 하고 있긴 함
ve(3,3)은 다들 알겠지만 그냥 단순하게 정리하면 이거죠
• 토큰을 그냥 들고 있으면 의미가 크지 않고
• 락업하고 참여할수록 권한과 보상이 커지고
• 그 참여가 다시 유동성과 수익을 끌어오는 구조
마그마도 토큰을 단순 에어드랍 받는 순간보다 그 이후에 뭘 하게 만드느냐에 훨씬 더 신경 쓴 느낌이 들긴 해
다만 전통적인 전통적인 ve(3,3)은 락업 기간, 투표, 브라이브, 인플레이션 조절처럼 매우 명시적인 메커니즘이 핵심인데
마그마는 그걸 그대로 가져오기보다는
• 전략 접근권
• 우선순위
• 장기 참여 인센티브
이런 쪽으로 부드럽게 녹여낸 형태처럼 보인달까....
“락업 안 하면 굳이 이 토큰 들고 있을 이유가 없어지게” 설계한 느낌에 더 가깝다고 느낌
지난번에 그래서 누가 ㅍㄷ(3,3)아닌 것 같다 했는데 확실히 아니라고 보는 시각도 이해는 가는듯
ve(3,3) 복제판이라기보다는 사고 방식을 전략 레이어에 맞게 변형한 느낌적 느낌?
토큰을 유동성을 끌어오는 미끼로 쓰기보다는 아예 아싸리 장기 참여자만 남게 만드는 필터로 쓴 것 같음
물론 이게 토큰 가격과 연관성이 크진 않아 보일 수도 있지만 잘 끌어오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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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