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claw 창업자 “크립토 커뮤니티 때문에 프로젝트 접을 뻔했다”
-초기 Clawdbot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으나, Anthropic의 이의제기로 급하게 리네이밍을 진행해야 했음
-이름을 변경하는 단 몇 초 사이, 크립토 스나이퍼들이 자동화 스크립트로 계정명, 패키지명을 선점
-GitHub, npm, SNS 계정이 순식간에 탈취되며 토큰 홍보 및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됨
-디스코드와 트위터에서도 조직적 스팸 및 멘션 폭격이 이어졌고 '프로젝트를 돕겠다'며 수수료를 대신 받아주겠다는 압박까지 가해짐
-“기술은 흥미롭지만, 일부 크립토 문화는 극도로 공격적이었다”며
“모든 게 꼬였고, 프로젝트를 삭제할 뻔했다”고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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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