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지금 이제 곧 퇴근 전에 딱 책상에 묵은 거 치우면서 생각해봄 XPIN은 통신 프로젝트가 아니라 ‘통신 금융화(PayFi)’ 실험이다????
아니 솔직히 “eSIM이면 그냥 통신 서비스? 아님?" 이게 왜 블록체인이랑 연결되어야하는지 이해안가지 않나요
XPIN은 통신을 파는 게 아니라 통신을 ‘금융 구조’로 바꾸고 있다는 거죠 ㄷㄷ
1️⃣ 통신비를 ‘지출’에서 ‘예치 자산’으로 바꿈
보통 통신은?
=> 돈 내고 => 데이터 쓰고 => 끝
근데 XPIN은
- 토큰 예치(Deposit)
- 데이터 보상 지급
- 스테이킹 기반 무료 플랜
즉, 📉 소비 => 📈 예치 기반 사용
이 구조는 단순 통신이 아니라 PayFi 모델에 가까운 것 ㅇㅇ
2️⃣ 핵심은 이거죠
일반 DePIN은 유저가 늘면 보상이 늘고 결국 인플레이션 압력이 생김 그런데 XPIN은 Deposit 락업 + 데이터 사용 기반 소각 + 실사용 결제 연결 구조를 통해 유저가 늘수록 오히려 유통 물량을 줄이려는 방향성을 갖고 있음
=> 토큰을 단순 보상이 아니라 ‘유틸리티 담보’로 설계하려는 시도라는 점이 포인트
3️⃣ XPIN이 실험하는 건 “인터넷을 구독하는 게 아니라 예치해서 쓰는 모델”이라고 생각함 ㅇㅇ 성공하면 통신, IoT, 기업 네트워크, 글로벌 로밍까지 전부 금융화 구조로 묶일 수 있지 않을까요?
결론적으로 XPIN이 단순 eSIM 프로젝트인지, 아니면 통신을 담보화하려는 PayFi 인프라인지는 2026년에 결정날 것 같고, 결국 실사용 → 소각 → 락업 이 고리가 얼마나 강해지는지가 관건인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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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