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2
1시간 전
1월 1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러시아, 불법 암호화폐 채굴 처벌 강화...최대 징역 5년] 러시아 법무부가 불법 암호화폐 채굴 행위에 대한 형사 처벌을 강화한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법무부가 제안한 개정안에 따르면 위반 시 최대 150만 루블 벌금 또는 최대 2년간의 강제 노동형을 받을 수 있으며, 수익 규모가 크거나 조직 범죄와 연계된 경우 최대 징역 5년형도 부과될 수 있다. [외신 BTC, 내년 금 따라 강세 전망] 올들어 금, 은 등의 가격이 폭등하며 비트코인의 연간 상승률을 크게 상회한 가운데, 복수의 애널리스트들은 내년 비트코인 가격이 금의 상승세를 따라 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코인데스크는 올해 투자자들은 법정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하기 위해 가치 저장 수단으로 금과 같은 귀금속을 선호했다. 금 가격은 연초 대비 약 70%, 은은 약 150% 상승했지만 비트코인은 뒷전이었다. 특히 금 시세는 200일 단순이동평균선(SMA) 상방에서 750 거래일동안 유지되며 역대 두 번째 강세 기록을 나타냈다. 하지만 다수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들은 비트코인이 내년 금의 상승세를 따라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금과 시차를 두고 상승하는 패턴이 반복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금은 비트코인보다 약 26주 선행 횡보를 한 것으로 관측됐으며, 지난해 여름 금의 횡보세는 오늘날 비트코인 횡보세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분석 BTC 장기 보유자, 순매수 전환...30일간 3.3만 BTC 매집]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LTH)가 지난 7월 이후 처음으로 본격적인 매집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체크온체인(checkonchain)은 최소 155일 이상 BTC를 보유한 주소들이 최근 30일간 약 3.3만 BTC를 순매수했다. 이들은 올해 들어 시장 내 최대 매도 주체 중 하나로, 10월 이후 BTC가 36%가량 하락하는 동안 100만 BTC 이상 매도했다. 다만, 단기 보유자가 장기 보유자로 전환되기까지 약 155일이 걸리는 만큼, 최근 6개월간 유입된 매수세가 매도세를 상쇄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고 설명했다. [외신 BTC 낙관 전망하던 전문가들, 연말 예측 거의 다 틀렸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올해 비트코인 가격을 낙관적으로 전망하던 소위 업계 전문가들의 연말 가격 예측은 거의 다 틀렸다고 지적했다. 코인데스크는 피델리티, 블랙록, JP모건 등 전통 금융 업계 애널리스트 및 임원들부터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론자들까지 비트코인 가격을 낙관 전망하던 이들의 연말 가격 예측치는 보기 좋게 빗나갔다. 반에크, 펀드스트랫 등 리서치 기관들의 분석도 틀렸다. 그 중에는 중간에 가격 전망치를 낮춘 몇 안되는 전문가도 있었지만, 이 역시 10만 달러를 하회하는 전망은 극소수였다. 결국 2025년은 시장의 오래된 진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줬다. 비트코인은 모든 예측을 무시하고, 차트를 깨뜨린다. 암호화폐 업계에서 예측은 언제나 쉽지만, 그 예측이 맞는 경우는 드물다고 강조했다. [분석 XRP 단기 방향, $1.85 지지 여부가 관건] XRP의 단기 흐름은 1.85달러 지지선 방어 여부에 달려 있다고 워처구루가 분석했다. 매체는 내년 1월 10억 XRP 규모 에스크로 물량이 락업 해제된다. XRP가 핵심 지지선 위에서 간신히 버티는 상황이라, 이 물량이 단기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1월 XRP의 향방은 1.85달러 지지 여부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상승 시나리오가 유효하려면 해당 지지선을 지켜낸 뒤 2.00달러 부근에서 거래량이 회복되고, 2.08달러 하락 추세선 저항을 돌파해야 한다. 이 조건이 충족되면 기존 하락 구조가 무너질 수 있다. 반대로, 1월 전 1.85달러를 하향 이탈하면 다음 지지선은 1.77달러가 될 가능성이 크고, 매도 압력이 강할 경우 1.60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 에스크로 물량이 풀리면서 기술적·심리적 부담이 겹치며 악순환을 키울 수 있다고 진단했다. [바이낸스, 우크라이나 사용자 대상 카드 기반 출금 중단]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이번 주부터 우크라이나 사용자들의 카드 기반 출금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크라이나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법정화폐 결제 서비스 비피니티(Bifinity)를 통해 바이낸스를 사용하던 우크라이나 사용자들의 비자, 마스터카드 등 카드 기반 출금이 막혔다. 이와 관련 바이낸스 측은 결제 방식 변경에 대한 발표는 비피니티 서비스를 이용했던 우크라이나 사용자에게만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中 인민은행 디지털 위안화 이자 지급 추진에 $1.88억 관련주로 몰려] 중국 인민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지갑에 이자 지급을 허용하는 지침을 발표한 이후, 중국 투자자들이 디지털 위안화 관련 기업에 총 1억 88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DL뉴스가 보도했다. 투자금의 약 30%는 하드웨어 월렛과 가맹점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는 라카라(Lakala)에 집중됐다. 앞서 인민은행은 내년 1월 1일부터, 디지털 위안화를 예금 준비금에 포함시키고, 지갑을 유동성별로 분류하는 등 인프라와 거버넌스를 한층 강화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한 바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