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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ㄴ스티브님 의견에 개인적 코멘트를 달아보자면, 저는 주피터 바이백 발표 하루 전날 주피터는 '단순한 바이백'의 형태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장문의 글을 적었던 적이 있는데 (해당글 / 처음부터 읽기) 이게 벌써 작년 이맘때군요. 물론 잘 돌아가는 모델도 있었지만 모든 디앱이 그걸 따라가긴 쉽지 않은 것이, 바이백이라는 모델은 언발의 오줌누기 식이 되기 좋으니깐. 바이백 타이밍때마다 오르고 내리는 시세차익을 노리는 매매에 더 좋을지는 몰라도, 장기적으로 토큰 홀더들을 위한 가치 함양이나 이익 공유 측면에선 다소 핏하지 않은 면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동안 이야기하던 주피터의 철학이나 진행하던 ASR의 방향성이랑도 좀 다르지 않나? 라는 생각. 다만, 이 당시엔 수익쉐어에 있어서는 바이백이 최선이었다, 정확히는 다른 대안이 없었다라는 점은 당연히 감안을 해야겠고, 이제는 타 프로토콜들도 슬슬 피스위치등을 이야기하고 있으니 주피터 역시 다시 '변화'를 이야기하기에 적당한 시점이 된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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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버넌스 코인들의 업그레이드는 진짜로 필요하다 생각해요. 바이백등으로 억지 토큰가격 부양하는건 개인적으로 느끼는 부작용도 있고, 한계도 명확하다 생각. 그렇다고 배당을 주는 형식은 진짜 증권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많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유니스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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