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 이 녀석을 아는 사람 💀
옛날옛적 BTC-fi 붐이 일었을 때... Satoshi protocol이라는 흔하디 흔한 이름을 갖고 있던 녀석이 있었어요.
사실 BTC-fi 시대의 모든 체인들이 억지 내러티브라는 평가를 받고 폭망했다는 것은 유명한 사실인데요.
Satoshi protocol은 TGE를 앞두고 이름을 River로 갈아끼우고 자체 캠페인과 더불어 야핑 프로그램을 열기 시작했어요.
TGE 당일 $3 정도 고점을 찍었길래 "상당히 선방했네" 라고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참고로 그 때도 야핑 보상이 거의 몇만불치 됐다고 해요. (베스팅이 있었지만)
아무튼 그 이후 $9을 무려 두 번 다녀왔고... 그 이후 $1까지 순식간에 내리꽂혀서 다 끝났다 생각했는데 $18까지 다녀오더라구요.
여러모로 신기한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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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