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FTX 핑계대기엔...
24년에 추가적으로 웨스트사이드 프라이빗 옥션인가 하는걸 하지 말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FTX 때문에 스텝 꼬인건 맞는데... 이후에 깔끔하게 사업 접었으면 운이 없었구나 하고 넘어갈텐데 이런거 민팅시켜놓고 기다리게만 해놓은다음 사업을 접으면 이거 참여한 사람들은 그냥 고스란히 피해자된거 아닌가요?
당시 팀원들이 큰 소리 치길래 개인적으로 좀 믿었는데 이것도 그냥 밸리곰 밸리랜드 파는거랑 비슷한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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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