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유명인플 'Ash' 의 'SUI 2025 Recap'을 읽고
엊그제 수이의 파운더, 아데니가 직접 수이의 2026년에 대한 초장문의 글을 올렸어요. (링크) 이 글도 컨디션 좋을 때 리뷰해보기로 하고, 또 수이계(?)에서 핫했던 25년 리캡글도 함께 보려고 가져왔어요.
그런데 사실 애쉬글 리캡이라기보단 그냥 읽고 생각나는걸 주절주절 적는 글. (단순 요약은 요즘 AI가 잘해주니깐?)
✔️Sui의 강점 - 2025년의 전반적 업적은..
수이는 객체 기반 설계 + Move의 뛰어난 보안을 통해 구축해둔 인프라가 장점이에요. 특히 개발력좋은 미스틴랩스가 직접 구축한 인프라들이 브랜딩도 잘되고 성능도 훌륭한 편. 수이에 착 붙는 사용성은 당연하고요.
스토리지- 프라이버시 - 오프체인 컴퓨팅 - 신원인증 - 네이티브 유동성 (=DeepBook) 등등의 풀스택 인프라가 이미 준비가 끝났고, 체인의 업그레이드 (Mysticeti V2)도 완료한 상태.
2025년 이후에 다소 지루하게 느껴진건 다양한 파트너십 및 기관 유입을 위한 시도들을 물밑에서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으로 느꼈는데, 사실 나온 뉴스중에 정말 빅 이슈다! 싶은 것은 없었던게 사실이지만 정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구나 정도는 느껴졌다 생각해요.
✔️파트너십... 뭐가 있었더라?
- 구글 클라우드
- 한국 결제 플랫폼 '티오더'
- BitGo & LayerZero로 네이티브 wBTC 온보딩
- Canary, 최초로 현물 SUI ETF S-1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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