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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dontak00/6745/6262386180036955146
예전에 텔레에서 추천했던 마테오 견문록 오늘 재방문했는데 여전히 씹씹강추... 이 가격에 이걸 누린다는게 미안할 정도임. 나는 아직까지도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맛과 퀄리티를 내는 식당을 못 찾았음. 더욱 감사한 점은 손님이 많이 없어서 아무때나 워크인이 가능하다는 것... 최근 다이닝들 거품 껴서 맛없는곳들도 예약 전쟁이고... 먹기 힘든데.. 여긴 그냥 아무때나 가면 누릴 수 있음. 계속 이렇게 아무도 모르면 좋겠으나... 그러다가 사라지면 내 손해라 강추함... 사진의 트러플 따야린이 3만4천원인가?? 그런 가격이고.. 다른 파스타들은 2만 얼마인데... 걍 일반 파스타집 아무곳에나 가도 2만원인 시대에... 겨울 트러플+생면 파스타를 이가격에 누리고 오면 불만이 생길 수 없음. 그리고 코스도 저렴함. 진짜 갈때마다 망할까바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