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인 소액 다계정 예치가 답인가?
그런 플젝이있고 아닌 플젝이 있다
최근에 런칭한 b2네트워크의 경우
가지고있는 자산에 비례해서 채굴장치 부품이
매일 나오고 이걸 10, 80개 모아 채굴장치로
만들어야 페이즈3때 토큰 채굴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런 플젝에 소액 다계를 진행한다?
부품은 부품대로 못모으고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태로 돈만 4월까지 묶이게 된다 ㅠㅠ
채굴장치 부품은 1500불기준 하루에 1개씩 나오는데 그럼 1500불정도는 넣어야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소액 다계가 어울리는 플젝은 뭘까?
대표적인예로 지토와 킨자 같이 예치된 자산에 비례해 포인트를 주는 프로젝트들중 에어드랍기준이 포인트 티어로 예상되는 프로젝트들이다
지토가 그랬듯 이런 예치에서는 똘계정의 높은 티어 에드보다 그 돈으로 만든 다계정 최소티어 에드가 훨씬 맛있었다
예치 프로젝트 들어갈때는 얼마를 넣어야 효율이 좋을지 , 소액 다계가 맞는건지 등등 본인이 좀 찾아보거나 물어본뒤 들어가자
Ps. 사람들은 지토의 fomo 때문에 제2의 지토를 찾고있다
그러나 에드작이든 예치든 한번 큰게 터지면 그뒤로 따라오는 프로젝트들은 맛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렇게 사람들의 관심이 사그라질때쯤 또 하나터지는게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항상 사람들의 fomo 상태를 잘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