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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05
8달 전
..
굉장히 좋은 글임... AI가 팀과 개인, 투자자의 방향을 바꿔놓음. 이제 깊이보다 전체적인 오케스트레이션 역량, 관계, 신뢰가 가장 중요해지는 듯... 특히 이 web3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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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
미쳤다...
viewCount165
10시간 전
일단 내 생각에 이제 범용체인을 목표로 L2를 출시하면 망함. 오래전부터 얘길했지만... 이미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 L2가 아니라면, 자체 킬러앱이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함. Mantle이 온갖 파트너쉽과 프로덕트 개발부터, 리워드까지 재단 차원에서 돈을 뿌리고 안간힘을 써도 저 리스트 중간에 있음...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는 듯... 이제 이더리움도 L1 스케일링에 집중하는 만큼, L2가 단순히 빠르고 저렴함을 기치로 출시한다면 멍청한 선택임... L2 인플레이션 거품이 빠르게 꺼지고 있는 듯함.
viewCount258
1일 전
역삼각형 인재의 시대: 바이브 코딩이 창업과 투자의 문법을 바꾸다 - 해시드 김서준

- AI에 막연히 “대시보드 만들어줘”라고 지시하면 쓸모없는 결과물이 나옴. 품질을 좌우하는 건 도메인 지식과 사용자 감각임. 

- 창업자의 역할은 ‘작가’에서 ‘편집장’ 혹은 ‘영화감독’으로 바뀜. AI가 쏟아내는 수많은 코드 조각과 기능 중에서, 우리 브랜드의 톤앤매너에 맞는 컷을 골라내고 연결하는 ‘안목’이 곧 실력임.

-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는 금융 서비스처럼 전통적으로 막대한 조직이 필요했던 영역도 소수의 팀이 글로벌 규모로 운영할 수 있음. 앞으로 이런 사례는 더욱 증가할 것임.

- 자본은 더 이상 희소 자원이 아니다. 희소한 것은 ‘신뢰’와 ‘연결’임. 신뢰의 숏컷(Shortcut to Trust). 누구나 제품을 만들 수 있기에, 역설적으로 아무도 믿지 않는 시대가 되었음.

-  “AI 네이티브 스타트업들은 투자자-창업자 관계의 권력 균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창업자가 VC를 선택하는 시대가 오고 있음. 그리고 그들이 선택하는 기준은 “얼마를 투자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가”임.

- 이 세계에서는 처음부터 “자본보다 네트워크”가 게임의 규칙이었다는 것임.

- 코드의 가치가 0에 수렴할수록, 코드 바깥의 것들 — 커뮤니티, 브랜드, 관계, 신뢰 — 의 가치가 올라간다. Web3는 이 미래를 몇 년 먼저 경험한 영역임.

- 막연한 기술적 깊이(Deep Dive)보다는, 경험적 넓이(
도리의 코인메모
역삼각형 인재의 시대: 바이브 코딩이 창업과 투자의 문법을 바꾸다 - 해시드 김서준 - AI에 막연히 “대시보드 만들어줘”라고 지시하면 쓸모없는 결과물이 나옴. 품질을 좌우하는 건 도메인 지식과 사용자 감각임. - 창업자의 역할은 ‘작가’에서 ‘편집장’ 혹은 ‘영화감독’으로 바뀜. AI가 쏟아내는 수많은 코드 조각과 기능 중에서, 우리 브랜드의 톤앤매너에 맞는 컷을 골라내고 연결하는 ‘안목’이 곧 실력임. -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는 금융 서비스처럼 전통적으로 막대한 조직이 필요했던 영역도 소수의 팀이 글로벌 규모로 운영할 수 있음. 앞으로 이런 사례는 더욱 증가할 것임. - 자본은 더 이상 희소 자원이 아니다. 희소한 것은 ‘신뢰’와 ‘연결’임. 신뢰의 숏컷(Shortcut to Trust). 누구나 제품을 만들 수 있기에, 역설적으로 아무도 믿지 않는 시대가 되었음. - “AI 네이티브 스타트업들은 투자자-창업자 관계의 권력 균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창업자가 VC를 선택하는 시대가 오고 있음. 그리고 그들이 선택하는 기준은 “얼마를 투자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가”임. - 이 세계에서는 처음부터 “자본보다 네트워크”가 게임의 규칙이었다는 것임. - 코드의 가치가 0에 수렴할수록, 코드 바깥의 것들 — 커뮤니티, 브랜드, 관계, 신뢰 — 의 가치가 올라간다. Web3는 이 미래를 몇 년 먼저 경험한 영역임. - 막연한 기술적 깊이(Deep Dive)보다는, 경험적 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