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갈거같은게...
$ETH 가치가 이더리움 생태계의 확장과 단절되고 있는 것같음... 그니까 이더리움 생태계가 아무리 커진들, 거래량이 늘어난들 $ETH 의 가치에 큰 도움이 안되고 있어보임.
예를들면 최근 거래량 ATH를 기록했지만 $ETH 가격에 별 반응이 없었음.
L2 최적화를 위한 업그레이드가 오히려 수수료를 더 낮추고, L2 생태계의 확장이 이더리움 메인넷의 소각량도 줄이게 되는 구조로 가고 있음. 실제 소각량보다 발행량은 훨씬 많음. 심지어 L2는 AA, 페이마스터 등으로 ERC-20 을 가스비로 지급할 수 있음.
더구나 tom lee의 비트마인 같은 회사의 DAT 붐은 스테이킹되는 ETH의 양을 늘리면서 다시 스테이킹 보상의 증가로 인해 발행량을 더 늘림(물론 급격히 증가하진 않음)
$ETH 수요 요소들이 계속 줄어들고, 유저와 거래량이 늘어나도 $ETH 가치에 반영이 더욱 안되고 있어보임...
🥺이더리움 올해 8만 달러 간다 source
1. CLARITY 법안과 제도권 진입
- 법안 통과로 자산 토큰화 및 DeFi에 대한 명확한 규칙 확립
- 규제 모호성 제거로 블랙록 등 대형 기관의 본격 자금 유입
- 기존 대형 금융사 고객 대상의 토큰화 서비스 제공 가능
2. 확장성 가속화와 수요 폭발
- Fusaka 업그레이드를 통한 블롭 용량 확대 및 L2 수수료 절감
- 효율성 증가가 오히려 전체 네트워크 사용량 증대로 연결
- 블롭 72개 목표로 월가의 모든 자산 수용 준비 완료
3. 매크로 유동성과 정책 변화
- 파월 의장 임기 종료 및 트럼프 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 가중
-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 고점 진입과 위험 자산 선호 심리 확산
- 역사적 데이터 기반 2027년 초까지 강력한 상승 랠리 지속 전망
✍️ 2026년은 이더리움에게 유동성, 규제 해소, 기술적 확장이 동시에 터지는 시점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