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美 SEC 위원장 비트코인=상품 해석, 규제 명확화 시작점...법안 통과 도울 것]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최근 비트코인을 포함한 대다수 암호화폐 자산 그 자체는 증권이 아닌 상품에 해당한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한 가운데, 폴 앳킨스 SEC 위원장이 자신의 X를 통해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SEC의 해석은 시작에 불과하며, 우리는 의회가 시장구조법(클래리티 법, Clarity Act) 통과를 추진하는 동안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의 규정은 시장을 이끌기에 충분히 명확하고, 혁신 수용에 충분히 유연하며, 투자자를 보호하기에 충분히 확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SEC는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고 있다. 이제 SEC의 관점에서 무엇이 증권이고, 무엇이 아닌지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모건스탠리, 美 SEC에 비트코인 현물 ETF 두 번째 증권신고서 수정안 제출]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를 위한 두 번째 증권신고서(S-1) 수정안을 제출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SEC 승인 시 해당 ETF는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NYSE Arca)에서 MSBT라는 티커로 거래될 전망이다. 이 경우 해당 상품은 미국 주요 은행이 발행하는 최초의 현물 ETF가 된다.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 현물 ETF 유통사에서 발행사로 포지션이 바뀐다. 이번 수정안에는 모건스탠리는 정산 기준, 초기 발행수, 커스터디 방안 등 상품 운영과 관련된 세부 사항들이 추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3월 기준 SEC는 현재 126건 이상의 암호화폐 ETF 승인 신청을 심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P모건 하이퍼리퀴드, 원유 선물 투자자들에게 인기]
탈중앙화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가 최근 원유 선물 트레이더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이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18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가 아닌 전통 자산에 투자하던 트레이더들이 장외 거래 시간이나 주말에도 원유 가격 변동에 베팅하기 위해 24시간 운영되는 무기한 선물 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이란 전쟁이 격화되던 주말,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같은 플랫폼이 쉬는날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되는 원유 연동 무기한 선물 계약의 거래량이 급증했다. 최근 DEX들은 중앙화 거래소(CEX)의 시장 점유율을 잠식해 나가기 시작했으며, 중견 규모 거래소에서 이러한 추세가 더 두드러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제미니, 올 들어 직원 수 30% 감원]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올 들어 정리해고를 단행하며, 직원 수를 약 30% 줄였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제미니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 중이다. 앞서 제미니는 영국, 유럽연합, 호주 등에서 사업을 철수 한 바 있으며,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고법률책임자(CLO) 등 주요 경영진을 대거 교체했다.
[코인원, 차명훈 대표 단독 경영 체제로 전환]
코인원이 공동대표 체제를 마무리하고 차명훈 대표 단독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고 20일 밝혔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코인원은 지난 19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차명훈 단독대표 선임 건에 대한 변경 신고 수리를 완료했으며 이사회 의결 등 후속 내부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차명훈 대표 단독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차 대표는 코인원 창업자 겸 최대 주주다.
[김남국, 12억대 코인 8억대로 줄어]
김남국 전 대통령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 재산이 보유 가상자산 시세 하락 영향으로 4억원 가까이 줄었다고 조세일보가 전했다. 2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전자관보를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 전 비서관은 77건, 8억1915만7000만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현직 당시 12억1755만90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시세 변동으로 약 4억원 가까이 줄었다.
[中인민은행, 사실상 기준금리 LPR 10개월 연속 동결]
중국이 사실상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10개월 연속 동결했다. 중국인민은행은 일반 대출 기준이 되는 1년물 LPR을 3.0%, 주택담보대출 기준 역할을 하는 5년물 LPR을 3.5%로 각각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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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