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증거 확보’ 미적대는 軍, 추석 연휴 이후에 현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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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발생 후 현장 증거를 즉각 수집하지 않고 일주일 이상 지나서야 조사를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2015년 북한 목함지뢰 사건 때 군은 사고 당일 현장에서 지뢰 파편을 수거했다.
유엔사는 조속한 현장조사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군단 내부 사정에 밝은 한 군 관계자는 “전날(22일) 유엔사 측에서 현장 조사를 오려 했는데, 우리 군 측에서 거부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장병들 트라우마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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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