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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알트 유동성의 핵심은 밈코인> 알트코인 시장에서 밈코인 시장은 단기 유동성에 특히 민감합니다. 그래서 밈코인 시장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면 단기,중기 트레이딩에도 도움이 되고 전체 알트코인 시장 자금 유입, 유출 관점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이더기반의 시바이누, 페페 시장을 이해하면 조금 더 밈코인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바이누와 페페에 대해서 핵심만 정리했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바이누 https://youtu.be/5o34ywDbzbU?si=IHf2_sEOCboZyqZL 페페 https://youtu.be/fJHj_JBGH_o?si=7zeo7NFMdVgyKN-o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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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밈코인이 아니다? 생태계를 다스리는 시바이누
오늘 영상은 시바견이 상징인 도지코인과 시바이누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시바이누가 가지고 있는 생태계의 특성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시바이누는 재밌는 밈코인이지만 생태계가 있습니다. 또, 이더리움 밈코인 대장주로서 이더리움 시장을 체크하는 데 유용한 감정 지표입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 도지코인과 시바이누의 특성을 잘 파악해 두시면 투자하는 데 좋은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좋아요·알림설정 부탁드립니다. 🙏 ============================== ⏱ 영상 핵심 내용을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타임라인을 참고해주세요. 00:42 — 도지코인과 시바견 02:28 — 이더리움 밈코인 대장주 시바이누 03:31 — 밈코인이지만 생태계가 있다 05:42 — 레이어 2 생태계도 갖고 있다 06:48 — 비트코인 계열 도지코인, 이더리움 계열 시바이누 08:03 — 최종 결론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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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perpdex, GRVT 마지막 작업> perpdex중에서 25년 1월에 소개해드린 GRVT가 시장에서 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네요! 작년 초반에 꽤 많이 작업을 했는데 이제 TGE가 얼마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perpdex 볼륨 순위는 8위이며, 시장이 좋지 않았던 작년 10월부터 오히려 볼륨이 꽤 증가한걸 볼 수 있습니다. 작년 초에 열심히 작업했던 분들은 마지막까지 간간히 체크해주면서 포인트 조금이라도 더 받아두면 좋을것 같습니다. 혹시 막차 타실 분들은 아래 가이드 보시고 하시면 됩니다.(작년 1월에 작성한거라 내용은 조금 다를수도 있습니다.) https://coindrop.kr/5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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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2026년 시장을 준비하며> 투자시장에서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욕심이다. 하지만 욕심이 전혀 없다면, 좋은 투자 성과를 기대하기도 어렵다. 2025년을 돌아보면, 이 욕심을 얼마나 잘 컨트롤했는지에 따라 후회가 남았는지, 견뎌냈는지, 혹은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말할 수 있는지가 갈렸을 것이다. 시장은 끊임없이 투자자의 욕심을 자극한다. 기관과 큰 자금은 개인 투자자의 욕심을 이용해 자신들에게 유리한 구도를 만들기도 하고, 시장은 결국 큰 자금이 작은 자금을 흡수하는 하나의 거대한 게임판처럼 움직인다. 이를 떠올리게 하는 게임이 있다. 바로 지렁이 게임이다. 덩치가 커질수록 작은 지렁이들과 중간 단계의 지렁이들은 쉽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커진 지렁이라도, 아주 작은 지렁이의 예상치 못한 공격 한 번에 게임오버가 될 수도 있다. 시장도 마찬가지다. 기관과 큰 자금에 유리한 구조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항상 승리하는 것은 아니다. 더 큰 자금과 더 큰 힘은 때로는 모든 것을 한 번에 잃게 만드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시장은 결국 공정하다고 느껴진다. 중요한 것은 욕심을 어느 정도까지 제어할 수 있는지, 그리고 자금이 커졌을 때 그 ‘체력’을 맹신하지 않고 어떻게 관리하느냐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시드 관리, 리스크 관리가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2026년은 어떤 시장이 될까? 어려운 시장을 극복하고 다시 한 번 광기가 찾아올지, 아니면 더 복잡하고 힘든 시장으로 이어질지는 그 누구도 100% 확신할 수 없다. 시장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영역도 있지만, 때로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르기도 한다. 이 점에서 시장은 우리의 인생과도 닮아 있다. 2025년을 떠올려보면, 각자 나름의 계획과 목표가 있었을 것이다. 열심히 한 일도 있고, 그렇지 못했던 일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늘 합리적이지만은 않았다. 대충 했던 일에서 오히려 좋은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 너무 열심히 한 탓에 문제가 생긴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만약 인생이 노력한 만큼만 정확히 보상해 준다면, 그것 또한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을 것이다. 투자도 다르지 않다. 열심히 공부해 고른 종목이 기대 이하의 성과를 내기도 하고, 큰 고민 없이 담았던 포트폴리오가 오히려 좋은 결과를 주기도 한다. 시장에는 분명 합리적인 기준과 논리가 작동하지만, 동시에 예술에 가까운 불확실성과 유연함이 더 크게 작용하는 순간들도 존재한다. 그래서 이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살아남는 것, 중도를 지키는 것, 욕심을 제어하며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자금을 운용하는 것, 그리고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낙관을 잃지 않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시장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오래 관리하는 힘일지도 모른다. 2026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한 해를 버텨낸 스스로를 한 번쯤은 위로해 주자. 그리고 시장은 언제나 비관론자보다 낙관론자에게 기회를 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오늘도 묵묵히,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투자자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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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2025년을 돌아보며..> 오늘 영상은 ‘끝내 완성 못 한 2025 불장’을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단순 등락이 아니라 불장 4조건(유동성·심리·구조·과열)이 2025년에 어떻게 따로 놀았는지를 구조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알트시즌 인덱스 / 온체인 / 도지 마이닝 지표처럼 “단일 지표”가 줄 수 있는 착각과 한계를 짚고, 크로스체크로 확신을 만들 수 있는 기준(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판단 프레임)을 공유했습니다. ✔️ 영상 보면서 같이 체크해볼 포인트 ▪️유동성은 어디로 갔나? (크립토 vs 다른 시장) ▪️심리는 붙었나, 아니면 잠깐 반짝했나? ▪️구조(펀더멘탈)는 있는데 왜 과열이 ‘유지’되지 않았나? ▪️지표가 신호일 뿐, “지속성”을 보장하지 않는 이유는? https://youtu.be/_DWrvsDtP8Q 2025년 한해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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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