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장 "가상자산, 불가항력 한계 많아...과세 완벽히 하기 어려워"
임 청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디지털자산 자체가 지금 초기이고 워낙 불가항력적인 한계가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완벽하게 우리가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국세청이 과세 준비를 모두 마쳤다는 의미냐는 질문에는 "그런 취지가 아니고 충분히 준비해야 하고 과세를 하더라도 납세자 혼란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안내 체계를 충분히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라고 했다.
과세시행까지 남은 기간이 90일 남짓인데 불가항력적인게 많다, 충분히 구축해야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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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