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76
5달 전
coingram_ch/9717/6275975383547056535
✅ 업비트일봉모음 posted by automated bot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 "은행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스테이블코인, 발행주...다음 - 이더리움 주요 지지, 저항대 확인 (1시간봉-1일2회 ...
coingram_ch/6224513600798698988
📯코인그램(Coingram) 코인 정보
@coingram_ch
문의 : @coingram_adm - 프로그램 제작: 뉴스 단어 필터링 등 등 - 피드백 환영 채널 상단에 고정 메세지 확인하면 프로그램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포스팅
viewCount1
7시간 전
🖋 AI 요약글 AI 요약이므로 틀린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개미들의 '알트 시즌'은 오지 않는다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이 올랐으니 다음엔 내 잡코인들이 폭등하겠지?"라며 트위터를 보고 기도를 올립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그런 일은 오지 않습니다. 지금 시장은 개미들이 아니라 블랙록 같은 월가의 거대 공룡들이 자기들끼리 밀실에 모여서 판을 짜는 'VIP 전용 장세'입니다. 이들은 내러티브나 유행이 아니라, 실제로 가치가 있는 '실물 자산(RWA)'을 블록체인 위로 가져와서 진짜 돈을 굴리고 있습니다. 2. 가격표만 보는 시대는 끝났다: '장부 증명'의 등장 기존 코인 시장에서는 오라클(데이터 배달부)들이 "지금 비트코인 가격은 10만 달러야"라는 가격표만 배달해 주면 끝났습니다. 하지만 기관들이 수조 원짜리 펀드나 부동산을 블록체인에 올릴 때는 가격표만 봐서는 안 됩니다. "이 펀드에 지금 진짜로 돈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매달 이자는 몇 퍼센트나 나오는지" 같은 **'회사의 진짜 속사정(장부 데이터)'**을 실시간으로 확인해야 이 자산을 담보로 인정하고 돈을 빌려줄 수 있습니다. 이 복잡한 진짜 장부를 금융 시스템에 실시간으로 배달해 주는 기술(Proof of Asset)을 쥔 크로니클(Chronicle) 같은 인프라 기업들이 기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3. 돈 버는 우등생의 기준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우리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블록체인이다", "새로운 탈중앙화 거래소다" 같은 화려한 가짜 소설을 쓰는 프로젝트들이 대접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월가 기관들은 해킹 위험이 없고, 국가 규제(개인정보보호, 자금세탁방지)를 완벽하게 맞춘 '재미없지만 단단한 모범생 인프라'만 선택합니다. 결국 돈은 화려한 테마주가 아니라, 기관들의 자산을 안전하게 받아내서 대출해 주는 우량 신용 프로토콜(Aave, Morpho)과 이들의 장부를 검증하는 데이터 기업으로만 쏠리게 됩니다. 🎯 진짜 최종 결론 가짜 알트코인 추격 매매를 멈추십시오 "토큰을 쥐고 있어도 회사 지분을 주는 게 아니다"라는 걸 이제 시장이 다 눈치챘습니다. 실적 없이 유행만 타는 알트코인들은 철저히 외면당할 것입니다. 돈이 흐르는 진짜 '길목'을 지키십시오 전 세계 기관 자본(2030년 2조 달러 전망)이 온체인으로 넘어올 때, 무조건 거쳐 가야만 하는 핵심 데이터 인프라와 대형 크레딧 배관에 자본을 무겁게 묻어두는 것만이 이 기관형 사이클에서 개미가 프로들을 이기고 안전하게 졸업하는 유일한 공식입니다. https://youtu.be/xoY6Axy56fI
viewCount50
7시간 전
🖋 AI 요약글 AI 요약이므로 틀린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원래는 '순수한 비트코인 금고'였습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라는 회사는 원래 시장에서 "우리는 비트코인만 무조건 사서 모으는 금고입니다"라는 포지션이었습니다. 내가 비트코인을 직접 사기는 귀찮거나 무서우니까, 이 회사 주식을 대신 샀던 거죠. 비트코인이 오르면 금고 가치도 오르니 주가도 같이 오르는 아주 단순하고 명쾌한 구조였습니다. 2. 욕심을 내다가 구조가 복잡해졌습니다 이 금고 사장님(마이크로 세일러)이 비트코인을 더 많이 사고 싶어서 머리를 썼습니다. 시장에 특별한 회원권(STRC라는 우선주)을 대량으로 팔았는데, 조건이 파격적이었습니다. "우리 금고에 돈을 맡기면,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매달 연 12%의 엄청난 이자(배당)를 현금으로 꼬박꼬박 챙겨줄게!"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 고배당 회원권을 사겠다고 엄청난 돈이 몰렸으니까요. 3. 비트코인이 멈추자 발생한 가속 페달의 오작동 문제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지루하게 멈춰 서면서 터졌습니다. 회원들에게 약속한 이자(현금)를 줘야 하는데, 회사에 당장 쓸 현금이 부족해진 겁니다. 결국 사장님은 금고 문을 열고, 안에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을 일부 꺼내서 시장에 팔아 현금을 마련한 뒤 이자를 지급했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충격을 받은 겁니다. 비판하는 사람들: "절대 안 판다더니 거짓말쟁이네! 이자 주려고 비트코인을 팔면 결국 금고 가치가 깎이는 거잖아!" 옹호하는 사람들: "아니지, 약속한 이자를 주려고 비트코인까지 팔면서 신용을 지켰으니 오히려 사장님이 똑똑한 거지!" 🎯 진짜 최종 결론: 내가 가져가야 할 행동 지침 이제 이 회사 주식은 '순수한 비트코인'이 아닙니다. 예전에는 비트코인 가격만 맞추면 되는 주식이었지만, 이제는 사장님이 이자 퍼즐을 맞추기 위해 비트코인을 언제 팔고 언제 사는지 '사장의 금융 서커스(경영 능력)'까지 같이 믿고 도박해야 하는 복잡한 금융주가 되었습니다. 깔끔하게 비트코인 상승만 먹고 싶다면? 이제 이 주식을 사면 안 됩니다. 구조가 너무 복잡해져서 비트코인이 올라도 이 주식은 제자리걸음을 걸을 수 있습니다. 그냥 비트코인 현물 자체나 깔끔한 ETF를 사는 게 훨씬 속 편하고 안전합니다. https://youtu.be/oM9Mm_fvoS0
viewCount34
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