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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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301
11시간 전
이것저것 Claude로 끄적여 보면서 느낀건 결국 유통 채널을 가지고 있는게 진짜 진짜 더 중요한 것 같네요. 제품을 만드는건 쉬우니, 여기에 유저를 온보딩하거나 노출도를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채널들이 가지는 파워가 더 커지는 듯. 결국 공급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이 공급자들이 원하는 수요를 제공해줄 수 있는 퍼널이 될 것인가 라는 선택지가 있는 것. 아니면 요즘 보면 제품을 만든 쪽에서 이렇게 아예 AI로 유동 채널을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홍보하는 경우도 많이 보임. https://x.com/NahFlo2n/status/2009912664378462225?s=20 에시에 나온건 영어 배우는 앱인데, 인스타에 AI로 영어 배우는 쇼츠들을 만들어서 계정을 키우고 앱으로 트래픽을 가져오는 케이스. 크립토 쪽도 비슷한 현상으로 가지 않을까 함. CT가 요즘 힘을 많이 잃을거라고 생각한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해주는 유저를 모으는데 역할을 전혀 못함. 예전에야 네러티브 마켓 핏이 중요해서 CT에서 마인드 쉐어 가져가는게 중요했지먼, 이제 돈 못 벌면 토큰 가치 0으로 가는 판국에 실질적 유저를 유입 못 시켜 주는 CT의 역할보단 다른 퍼널들이 더 빛을 받지 않을까 함.
X (formerly Twitter)
Florin (@NahFlo2n) on X
$200k in mrr added in 6 months by turning ai pages into an app traffic engine fluently didn’t scale by chasing influencers or burning budget on constant launches they built simple ai-powered content pages each one teaching a single english concept designed to be saved, shared,
davidanecdotekr/4290/5986865578481748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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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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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분들 꿀팁 좀 주세요... 리서치 에이전트 잘 세팅하면 컨텐츠나 이런 부분에서 진짜 잘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해메는 중.
viewCount350
12시간 전
주말 동안에는 바이브 코딩 하면서 만들어볼 수 있는 제품 아이디어랑 일상에서 Agent 통해서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시도들 해보는 중 입니다. 우선은 Claud Code 쓰는 법에 익숙해져야겠다는 접근으로 운영하고 있는 영어 텔레그램 채널을 자동화 시켜 보는 시도를 먼저 해보고 있습니다. 크게 두개의 에이전트 팀을 만들었는데, 1. 리서치 에이전트 - 온라인에서 AI / 크립토 관련 컨텐츠 찾아오는 에이전트 - 찾아온 컨텐츠 대쉬보드에 맞게 정리하는 에이전트 2. 컨텐츠 에이전트 - 대쉬보드에서 내가 선택한 컨텐츠를 에이전트들에게 텔레그램 컨텐츠로 변화시키게 업부 배분하는 에이전트 - 요약 및 컨텐츠 작성 에이전트 - 요약된 정보 기반하여 컨텐츠에서 맞는 이미지 찾아 추가하는 에이전트 - 전체 검수 하는 에이전트 - 텔레그램 관리 에이전트 ——————————— 삐걱하면서 느낀 점 및 고민(?) - 각 테스크마다 에이전트를 다 구분해놨는데, 이게 여러 테스크를 한 에이전트 한테 배분하면 성능이 확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음. 지금 정도 단계에서는 테스크 자체가 가벼워서 괜찮은데 좀 더 다각화 되었을때 대비하여 아예 미리 구분해놓음. - 리서치 에이전트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야 할 듯. 처음에는 제네럴하게 너가 알아서 찾아와줘 했는데 결과물이 처참해서, Top AI / 크립초 채널 리스크 주고 이거 모니터링 하면서 찾아와 달라고 했음. 그러니까 결과물이 더 나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아쉬움. 특히 트위터 쪽에서 정보는 내 계정 API를 연결해서 찾아와야 하는거 같은데 이거 넘 비쌈. *에이전트 한테 트위터에 있는 컨텐츠 리서치 잘 찾게 하시는 비법 아시는 분..? - 에이전트 일 시켜놓고 옆에서 나는 다른 리서치랑 일 하고 있으니까 생산성이 레전드로 올라감. + 밥 먹고 추가 예정...
viewCount299
12시간 전
<역삼각형 인재의 시대: 바이브 코딩이 창업과 투자의 문법을 바꾸다> by Simon 바이브 코딩 열풍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 글을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회사를 만들고 제품을 만드는게 어떻게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크게 공감되는 부분은 아래 구문입니다. 그 와중에 극적으로 중요해지는 것들이 있다. 복제 불가능한 커뮤니티와 IP가 핵심 경쟁력이 된다. 제품은 복제할 수 있지만 커뮤니티는 복제할 수 없다. 기술은 복제되지만 브랜드와 신뢰는 복제되지 않는다. 예전에는 누가 특정 카테고리에서 제품을 처음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매우 큰 강점이 이었습니다. 왜냐면 후발 주자가 제품 자체를 만드는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그 사이에 마켓 파이를 선두 주자가 가져가면 되니까요. 다만 이제는 누구나 같은 제품을 정말 빠른 시간 안에 만들 수 있기에, 선발대 였다는 강점이 크게 사라집니다. 그렇다면 내가 확보한 유저가 다른 제품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하는 비용 (Switching Cost)를 높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게 단순 서비스나 기능 만으로는 불가능하고 제품에 대한 애정 / 팬심 또는 그 안에서의 커뮤니티 기반의 네트워크 효과들이 주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펏지 펭귄을 산것도 그렇고 컨텐츠 유통 채널을 확장해야 겠다는 니즈도 이런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재미있는건 텔레그램이랑 트위터에서는 누구나 바이브 코딩 하는 것 같지만, 전체 노동 인구의 모수로 보면 극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대부분은 변화를 인지하는데 느린편이고 이를 인지하더라도 실행의 영역까지 가는 사람은 매우 소수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전 항상 생각하는게 "일단 하는게" 성공 확률을 가장 높여준다고 생각합니다.
viewCount483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