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T CEO가 X 포스팅으로 밝힌 포부 원문
1. 펭구 프사에 숨지 않겠다. 내 얼굴로 프사 바꿈
2. 말도 안되는 루머는 이메일로 정리되었다.
3. 크리스마스까지 제품 업데이트 일정이 빼곡하다.
4. 제품 사용량은 변함 없었고, 사흘간 AUM은 여전히 성장함
5. 4월 이후로 $10M 이상의 캐시백을 지급했다.
6. KAST는 성장 중 2027년 말이면 일반 소비 부문과 동등한 수준이 될 것.
7. 토큰이 없다는 건 팀과 투자자에게 쉬운 유동성을 제공하지 않겠따는 것, 모두 잠겨있다.
8. 난 아무것도 팔지 않았다. 난 오히려 올해 초 투자자들한테 주식을 다시 사들였다.
9. 옵션을 따로 마련하고, SPV 구조를 선택한게 옳았다는 확신이 강하다.
10.빠른 현금화나 에어드랍 원하는 사람 감정을 공감한다. 나는 장기적인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 단기적으로 살해위협이 있더라도 감수할 준비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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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