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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1월 12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사토시 시대 채굴자, 15년 만에 2000 BTC 매도 추정] 사토시 시대 초창기 채굴자가 최근 15년 만에 휴면 상태에서 깨어나 2,000 BTC를 옮겼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는 사토시 시대의 채굴자들은 중요한 변곡점에서 비트코인을 이동시키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물량은 15년 넘게 40개의 P2PK(Pay-to-Public-Key) 주소에 분산되어 보관되어 오다가 코인베이스로 이동됐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7...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보다 2포인트 내린 27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XAUT 원화마켓서 20%대 단기 급등]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업비트, 빗썸 등 원화마켓에서 테더골드가 지난 30분간 25% 단기 급등했다. 순간적인 20%대 급등 현상은 원화마켓에서만 관측됐으며, 글로벌 마켓에서 이같은 시세 변동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는 업비트에서 0.96% 오른 6,74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타이거리서치 “웹3 프로젝트 99%, 단 1달러 수익도 못 낸다”]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99%의 돈 못 버는 웹3 프로젝트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보고서를 통해 웹3 프로젝트 중 99%는 단 1달러의 수익을 내지 못한다. 수익이 없는데도 매달 수억 원 규모의 마케팅과 행사를 집행한다. 이들은 실질적 매출 및 수익 없이 토큰 매각·투자금으로 운영비를 충당하는 좀비 상태로, 투자자들의 희생에 기댄 구조적 결함의 결과물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토큰터미널에 따르면, 최근 30일 단 0.1 달러라도 수익을 올린 프로젝트는 약 200개 뿐이다. 즉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99%는 스스로 운영비를 감당할 최소한의 능력조차 없다. 이는 웹3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구조(과도한 밸류에이션), 밸류에이션 사후 증명, 실패해도 돈을 버는 파운더들 등 기형적인 굴레가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블룸버그 “코인베이스, 스테이블코인 보상 금지 법안 반대”]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에 스테이블코인 보상 금지 조항이 추가될 경우 법안 지지를 철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는 “만약 코인베이스가 법안 지지를 철회하거나 되려 법안 통과를 막기 위해 로비를 하는 경우,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 업계는 지난 2023~2024년 선거 기간 동안 막대한 기부금을 제공했으며, 그 선두에는 코인베이스가 있다. 코인베이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만 100만 달러를 기부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인베이스에게 스테이블코인 보상은 중요한 문제다. 코인베이스와 서클은 USDC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을 공유한다. 코인베이스에 예치한 USDC는 특히 약세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분석 트로브 팀, 토큰세일 규칙 임의 변경으로 폴리마켓 투자자 손실 초래] 트로브(Trove) 토큰 팀이 토큰세일 규칙을 임의로 변경해 폴리마켓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폴리마켓 트레이더 tsybka는 트로브 팀은 Trove 토큰 세일 종료 5분 전 예치금 수령일을 1월 20일(현지시간)으로 갑자기 변경했다. 세일이 예정 시점에 종료될 것이라는 선택지(YES 쉐어) 가격이 급락하자 10만~30만 주 규모의 대량 매수 주문이 유입됐는데, 이는 트로브 프로젝트 측 주문일 가능성이 크다. 트로브 팀은 15분 뒤 토큰세일 기간을 5일 연장한다는 내용의 공지를 게시했다. 이 과정에서 단기 차익을 노리고 진입한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었으며 한 투자자는 8.9만 달러를 투자했다가 7.3만 달러 가량의 손실을 봤다고 밝혔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2908만, 청산 비율: 숏 78.74% ETH 청산 규모: $2755만, 청산 비율: 숏 68.9% SOL 청산 규모: $997만, 청산 비율: 숏 78.59% [히포프로토콜, 홍콩중문대 통한 임상 데이터 연구 사례 확보] 히포프로토콜(HP)이 공식 X를 통해 히포프로토콜 기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 데이터히포가 홍콩중문대학교(CUHK)와 임상 데이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히포는 블록체인 활용 의료 데이터 연구의 실질적 사례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또 히포프로토콜은 이번 성과는 블록체인 기반 임상 데이터에 대한 실질적 수요를 입증하며, 노드 기반 데이터 교환이 이론을 넘어 실사용 단계로 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OKX 설립자 “계정 매매 적발시 무관용 원칙”] OKX 설립자 쉬밍싱이 X를 통해 “계정을 매매한 사실이 적발된 경우, 어떤 관용도 베풀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한 X 이용자가 과거에 비용을 내고 산 OKX 계정(4만 USDT 보관)이 동결됐다며 이를 해제해달라고 요구한 것에 대한 쉬밍싱의 답변이다. 그는 “OKX는 계정 소유자가 등록한 신원 정보를 가장 신뢰할 정보로 판단한다. 만약 누군가 SNS에 감정에 호소하는 글을 쓰고 동정 여론을 만들어 플랫폼을 압박한다고 해서, 이를 수용해야 할 이유가 없다. 해당 SNS 글이 신종 사기 유형이고, 해당 계정의 실제 소유주가 피해를 볼 수도 있다. 만약 본인이 계좌 소유주가 맞다면 이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업비트, WCT 유통량 계획표 변경...1Q 818만 WCT 증가] 업비트가 월렛커넥트(WCT) 측 요청에 따라 WCT 유통량 계획표 변동 사항을 적용했다고 공지했다. 코인니스 확인 결과 업비트 WCT 유통량 계획표에서 변동된 부분은 올해 1분기 유통량으로, 기존 351,144,932 WCT에서 359,328,670로 8,183,738 WCT가 늘었다. 또 WCT의 올 2분기 기준 유통량은 405,955,682 개로 집계됐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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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 9만달러 위태로운 비트코인, 美 CPI 발표가 구...다음 - 번스타인은 스테이블코인 보상에 대한 우려가 핵심 쟁점으...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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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21:30 미국 CPI 발표 예정 *9월 금리 인상이냐 동결이냐를 확정짓는 마지막 발표. 변동성 크게 나올 수 있으니 다들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무빙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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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9월 11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미 상원 공화당 의원, 8월 휴회 동안 협의된 클래리티법 수정안 공개] 미국 상원 공화당 의원들이 8월 휴회 기간 동안 협의된 수정 사항을 반영한 클래리티법 수정안을 공개했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윤리 관련 조항에는 변경 사항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클래리티 법안에 통합된 블록체인 규제 명확성 법안(BRCA) 및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관련 조항도 기존 내용이 그대로 유지됐다. 이번 수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하나) 비(非)탈중앙화 디파이 프로토콜의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등록 의무화 둘) 디파이 관련 규정을 현물 또는 현금 기반 디지털 상품 거래로 제한 셋) 신용협동조합(credit unions)의 암호화폐 취급 권한 명확화 [누뱅크, 리드뱅크와의 파트너십 통해 美 은행 영업 시작]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남미 최대 디지털 은행 누뱅크가 리드뱅크(Lead Bank)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10일(현지시간) 미국 은행 영업을 시작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누뱅크는 앞서 지난 1월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미국 내 지점 설립에 대한 조건부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자체 인가를 기다리는 대신 기존 은행의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수년 간의 규제 대기 기간을 단축한 것으로 해석된다. 누뱅크는 미국 소비자에게 고금리 예금, 수수려 없는 송금,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누뱅크와 리드뱅크와의 파트너십은 임시적인 것으로, 2027년 자체 인가를 받아 운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전까지는 리드 뱅크와의 계약에 따라 공동 규정 준수 의무 및 수익 공유 구조가 적용된다. [국내 토큰증권, 왜 폐쇄형인가…업계 “개방형 전환 준비해야”] 금융위원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최근 ‘토큰증권 분산원장 표준요건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동일한 STO 종목은 하나의 분산원장에서 발행·관리하고, 다른 분산원장으로 이전하는 상호운용은 허용하지 않는 폐쇄형 구조를 택했다고 대한경제가 전했다. 초기 제도시행 위험관리와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다. 이어 매체는 다만 폐쇄형 구조가 자칫 국내 시장 유통에만 그쳐 투자자가 활용할 수 있는 시장과 서비스의 폭이 좁아지고 글로벌 자금 유입에서도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글로벌 실물연계자산(RWA)이나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와 연결될 수 없으면 장기적으로 국내시장과 산업 경쟁력이 약화된다는 설명이다라고 부연했다. [누뱅크, USDC·EURC 기반 글로벌 계좌 서비스 출시]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남미 최대 디지털 은행 누뱅크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와 유로 스테이블코인 EURC를 기반으로 한 다중통화 계좌 서비스 ‘누 글로벌(Nu Globa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누 글로벌에 입금한 자금은 USDC 또는 EURC로 전환되며, 각각 연 3.5%, 2.2%의 이자를 매일 지급한다. 이용자는 35개국 이상에서 수수료 없이 송금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일부 암호화폐도 보유하고 거래할 수 있다. 누뱅크는 향후 브라질, 콜롬비아, 멕시코, 미국 계좌와의 연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스트라이브, 비트코인 보안 연구 지원 확대] 비트코인(BTC) 전략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ASST)가 오픈샛츠(OpenSats) 레드팀펀드에 자금을 지원한다고 CEO 매트 콜(Matt Cole)이 X를 통해 밝혔다. 레드팀펀드는 BTC 핵심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아내는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그는 AI 기술 발전으로 BTC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아 악용하기가 쉬워지고 있다. 방어 기술 연구자들도 최고 수준의 AI 모델과 대규모 연산 자원을 활용해 공격자보다 먼저 취약점을 찾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BTC 네트워크 보안을 지원하는 것은 자선 활동이 아니라 회사의 핵심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장기적 관리이자 수탁자로서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美 은행권, 클래리티법 스테이블코인 보상 규제 강화 촉구] 미국 은행 단체들이 9월 10일(현지시간) 상원 지도부에 공동서한을 보내 클래리티법안(CLARITY Act) 10404조의 스테이블코인 이자, 수익, 보상 규제를 강화해 달라고 촉구했다. 미국은행협회(ABA)가 공개한 서한에 따르면 이들은 현행 문구로는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따른 보상을 우회적으로 지급할 여지가 있다며, 은행 예금 이자와 경제적 또는 기능적으로 동등한 방식뿐 아니라 상당히 유사한 방식까지 금지 대상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 또 스테이블코인 잔액이나 보유 기간 등을 기준으로 보상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은 삭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은행권은 이런 보상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이 아닌 예금 대체 수단으로 만들 경우 지역 금융기관의 예금이 빠져나가 중소기업, 농업, 주택 대출이 위축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더리움 글램스테르담, 10/6 세폴리아 테스트넷 적용 잠정 확정] 이더리움 개발자들이 차기 업그레이드인 글램스테르담(Glamsterdam)을 첫 공개 테스트넷인 세폴리아(Sepolia)에 10월 6일 22시 53분(한국시간) 적용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전 갤럭시디지털 애널리스트이자 현 레디포머지(Ready for Merge) 진행자 크리스틴 킴(Christine Kim)이 X를 통해 전했다. 다만 최근 개발자용 테스트넷인 데브넷(Devnet)-9가 정상적으로 블록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어, 버그 수정 후 데브넷-10을 추가 가동할 예정이다. 데브넷-10에서도 중대한 문제가 발견되면 세폴리아 일정은 미뤄질 수 있다. 후디(Hoodi)와 메인넷 적용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상위 100개 암호화폐 시총서 메이저 비중 92%로 상승...2021년 수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에서 이른바 MAG7이 차지하는 비중이 올해 92.1%를 기록하며 2021년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크립토랭크가 분석했다. 2021년에는 91%였다. BTC 비중도 66.6%로 2021년 56.7%보다 9.9%p 높아졌다. 크립토랭크는 X를 통해 시장 성장이 소수 메이저 자산에 갈수록 더 의존하고 있으며, 나머지 알트코인으로 향하는 자금 비중은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美 재무장관 국채시장 양호…바이백은 $51.9억]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10년물 국채 금리가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오른 데 대해 국채시장은 여전히 매우 양호한 상태라며 우려를 일축했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X를 통해 전했다. 베센트는 10일(현지시간) 국채 바이백 규모가 최대 한도인 60억달러에 못 미친 51억9000만달러에 그친 데 대해서도 장기 국채 보유자들이 매도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재무부는 장기 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했으며, 시장에서는 이번 첫 매입 규모를 50억~60억달러 수준으로 예상한 바 있다. [영국 상원, 디지털자산 전략 수립 의무화 수정안 가결] 영국 상원이 정부에 암호화폐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전략 수립을 의무화하는 금융서비스시장법안 수정안을 9일(현지시간) 찬성 194표, 반대 138표로 가결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수정안은 법안이 법률로 확정된 뒤 12개월 이내에 재무부가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증권을 아우르는 전략을 마련해 공개하고 의견 수렴을 진행하도록 했다. 다만 해당 수정안은 정부가 반대한 사안으로, 하원의 재검토를 거쳐야 하며 하원은 이를 수용하거나 수정 또는 거부할 수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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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비트코인 8만달러 밑돌아…유가·물가 급등에 금리 인상 우려 [디센터 시황] https://www.decenter.kr/article/20089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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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