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 등 6명은 임직원 10만여 명의 개인정보를 무단 열람해 노조 가입 여부 등이 담긴 명단을 작성한 혐의로 최근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삼성전자 동행노조는 최근 수원사업장 등에서 최 위원장에 대한 엄벌 탄원서를 받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현재까지 약 1만 명의 탄원서를 모았으며 다음 주까지 취합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3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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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