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랑 어사이드를 쓰면서...
지금까지의 AI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최근엔 제가 쓰던 외부 툴들을 그냥 다 만들어서 써보고 있는데...
그렇게 쓰다보니 데이터를 많이 저장하는 서비스의 경우엔 나 혼자 쓰면 가성비가 안 나오는 단점이 있더군요...ㅋㅋ
그래도 모든 환경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 컴퓨터는 거래량이 터지면 "돈타쿠 컴퓨터에 착석!!" 이라고 존나 소리치게 만들어놨음..ㅋㅋ
막 변동성 크게 나오면 비상사태 노래 나오면서 집안 조명 번쩍 번쩍 하게 만들 수도 있는데... 그건 귀찮아서 안하는 중.
좌우지간... 매매일지도 원래 죽어도 안 쓰던 인간이었는데..
아스트라로 내 매매기록 땡겨다가 AI 그 당시 시황 / 차트 분석 써놓고
나는 밑에다가 복기 기록 쓰고... 그렇게 진행을 하니 저절로 쓰게 되더라구요.
포지션 진입할 때 / 종료할 때 저절로 아스트라가 거래기록 땡겨와서 입력하라고 하니까.. 습관이 잘 지켜지고..
심지어 이거 웹페이지 들어가서 쓰기도 귀찮을땐 어사이드 켜서 어사이드한테 최근 매매 찾아서 이렇게 이렇게 적어줘~ 하면 다 적어줌...ㅋㅋ
1년 전에 쓰던 AI를 떠올려보면 조온나 멍청하고 계속 쓰다보면 내가 AI를 혼내고 있었는데... 격세지감입니다.
지금은 AI가 저를 존나 혼내는게 맞는데.... 저는 혼나야 되는 인간인데... AI가 많이 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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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