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ra, 차세대 유동성 증명 PoL VNext 공개 #Ambassador
최근 Smokey The Bera가 기존 Bera의 PoL 매커니즘을 개선한 PoL VNext를 공개했습니다.
✅ 기존 L1의 한계
-일반적인 L1은 블록 보상이 밸리데이터와 스테이커에게 분배되는 구조
-네트워크 보안 유지에는 도움이 되지만 프로토콜 자체 수익으로 다시 이어지지는 않는 경우가 많음
-즉 보상은 계속 지급되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프로토콜로 직접 돌아오지는 않는 구조라고 볼 수 있음
-발행된 $1당 회수: $0
✅ PoL V1의 성과
-베라체인의 PoL V1은 블록 보상을 dApp과 프로토콜 수요에 연결하려는 시도
-dApp들이 배출량을 얻기 위해 경쟁하고 그 과정에서 일부 가치가 BGT 홀더 쪽으로 환류되는 구조
-기존 L1보다 보상 활용도가 높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으나 경매 방식이기 때문에 회수 효율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었음
-발행된 $1당 회수: 약 $0.70
✅ PoL VNext의 핵심
-PoL VNext는 이 구조를 더 단순하고 예측 가능하게 바꾸려는 방향
-기존의 오픈 옥션 대신 검증된 파트너 앱과의 계약 기반 구조를 도입
-기존 경매방식 보다 안정적인 수익 흐름을 만들겠다는 접근
-공개된 설명에 따르면 120% 수준의 고정 수익과 추가 수익 공유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음
-발행된 $1당 회수: $1.20+
✅ 간단요약
-기존 L1: 블록 보상은 주로 보안 비용에 가까움
-PoL V1: 보상을 외부 수요와 연결해 일부 가치 환류 시도
-PoL VNext: 그 구조를 더 안정적이고 계약 기반으로 바꾸려는 버전
원문
근래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주제 중 하나가 결국 프로토콜의 수익성 문제인데 Bera 역시 토큰 배출이 생태계 가치로 어느 정도 환류될 수 있는지에 대해 구조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는 점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인센티브 배출이 일회성 유동성 확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생태계로 환류되는 구조를 만들려는 시도로 아직은 구조적 검증이 필요한 단계이지만...
현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바라보는 지속가능성에 정면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켜보면 좋을 것 같네요.
*폐지줍기 연구소는 BeraChain의 한국 앰버서더로 활동 중입니다.
BeraChain 코리아 트위터|Bera 곰탕 본점 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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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