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 다시 시작했습니다.
연말에 정해뒀던 2026년 목표 중 하나였던 Abstract 플래티넘을 위해 드디어 다시 시작했습니다.
다시 시작한 이유는 이전 글과 마찬가지로 시장 상황이 불안할수록 대형 프로젝트들이 그나마 하방이 조금 안정적이지 않나 생각해서인데요.
이전부터 Sayyes님이나 임팔님, 강복순님, 코인판다님 등을 통해서 Abstract에 대한 효능을 자주 접해왔기에 '플래티넘' (100만 XP)를 목표로 잡고 해보려고 합니다.
이미 앱스트랙트 맥시분들의 여러 루트가 있지만 저는 뭔가 꾸준히 하는걸 잘 못해서 최근
로우나님의 돈찍누 루트를 한 번 따라가보려고 하는데요.
Aborean이라는 앱스트랙트 생태계의 대표적인 디파이에 약 $18,000 정도를 방금 예치했고 효율을 보면서 금액을 더 투입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매주 포토카드 사는게 효율이 좋다해서 주당 $50 안쪽으로 소비를 해볼까도 해요.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트위터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