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경매가 알파였는데
유튜브로 꿀통 다 파괴됨
괜찮은 매물 있으면 블로그, 유튜브에 다 올라오고
심지어 학원 수강생들 수십명이서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함
부동산 경매의 맹점이
구매자도 판매자도 규제 빈틈이 있다보니
부동산 규제할수록
경매값이 안떨어짐
상급지 대단지의 경우에는
감정가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기도 함
그 사이 부동산이 오르기 때문도 있지만,
경매로 구매하면 자금 조달도 쉽기 때문
거기다가 경매 초보자가 트롤짓해서
적정 가격보다 비싸게 부르는 경우도 있어
(마치 실수로 시장가 매수 누르듯)
경매시장은 지금 레드오션임...
경매는 그냥 아파트 구매라고 생각하면 편함
싸게 줍줍하는 건 빌라나 나홀로아파트 정도는 가능할지도 모르는데 리스크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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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