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2
1시간 전
아서 헤이즈 "BTC, 트럼프발 유동성 확대로 올해 다시 강세 보일 것" ______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지난해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이지 못한 것은 달러 유동성 위축 때문이다. 올해는 트럼프 행정부의 공격적인 신용 팽창 정책으로 유동성이 늘며 BTC가 다시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지난해 금이 강세를 보인 이유는 미국의 러시아 자산 동결 이후 각국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팔아 금을 대거 사들였기 때문이다. 나스닥의 경우 유동성 감소에도 트럼프 행정부의 AI 국가 전략 산업 지정으로 상승세가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는 재선을 염두에 두고 경제를 극도로 부양하려 할 것이고, 연준 대차대조표 역시 다시 확장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유동성이 공급되면 BTC는 다시 상승 궤도에 진입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BTC 현물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스트래티지(MSTR) 주식과 메타플래닛 주식 보유량을 늘렸으며, 최근 개발진 이슈가 있는 지캐시(ZEC) 역시 저점 매수 기회로 보고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