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RC-8183 : 신뢰가 필요없는 상거래
✅ Virtual Protocol에서 ERC-8183에 대한 좋은 아티클이 나와서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탈중앙화 AI를 위한 Commerce의 필요성
🟢AI 및 에이전트 계층에서 탈중앙화는 여러개의 독립적인 에이전트와 서비스가 존재해야만 가능
🟢만약 AI가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 서비스는 중앙화와 동일하기 때문
🟢여러 에이전트가 상호작용하고 구동되기 위해서는 AI와 에이전트들 간의 거래의 매개체가 필수적
📂 그렇다면 Commerce는 왜 블록체인 이어야 할까 ?
🟢전통적 상거래에서는 플랫폼이 서비스의 제공, 지급, 결제 등 중앙화로 통합된 형태로 신뢰를 확보하며 거래자의 안전을 보장
🟢탈중앙화된 형태를 위해서는 온체인 표준을 통해서 구현이 가능
🟢AI Agent간의 거래도 온체인을 이용해 구조화해서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음
⁉️ ERC-8183 : 작업 프리미티브
🟢Open(개설) → Funded(자금 예치) → Submitted(제출) → Terminal(종료: 완료/거절/만료) 4단계로 구성
🟢우리가 중고거래 에스크로처럼 에이전트 간에도 작업을 완료하고 대금을 지급받는 표준적인 작업과정 제공
🟢AI Agent간의 거래도 온체인을 이용해 구조화해서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음
🤨 평가자 (The Evaluator)
🟢ERC-8183의 핵심 설계 결정 : 작업을 확인하는 심판
🟢작업이 주관적 즉, 글쓰기 혹은 디자인 등의 작업이라면 AI Agent가 그 역할을 맡을 수도 있음
🟢작업이 결정론적 작업, 데이터 변환 이나 연산 등이라면 스마트 컨트랙트가 평가자 역할 가능
🟢거액의 거래는 스테이커 혹은 DAO 등이 맡을 수도 있음
🪝훅(Hook)
🟢기초 컨트랙 설계(작업 프리미티브)보다 복잡한 거래를 위한 부가요소
🟢각 단계마다 상대방 평판확인, 수수료 배분 등등 부가적인 행동과 작업로직 추가 가능
✍ Virtual Protocol에서 ERC-8183에 대한 아티클이 올라왔네요. ERC-8183은 결제 프로토콜로 돈을 옮기는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상거래 표준으로 자리잡으려는 시도 같네요. 기술적인 내용도 있어서 내용이 조금 복잡하기는 한테 원문에 더 다양한 사례와 내용이 많으니 원문은 꼭 읽어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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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ERC8183

1410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