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to Yaps 종료 및 Kaito Studio런칭
📂 Kaito 입장문
Yaps 종료 & Kaito Studio 소개
우리는 Yaps와 인센티브 리더보드 시스템을 종료(sunset) 하고,
Kaito의 새로운 시대 = Kaito Studio 를 시작합니다.
Yaps는 유저와 크리에이터가 브랜드의 존재감을 키우는 활동에 기여하면 보상을 받는 구조로, Web3의 핵심 가치인 누구나 참여 가능(퍼미션리스), 완전 공개, 실력 기반을 목표로 했습니다.“누구를 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하느냐”로 평가받는 모델이었죠.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더 엄격한 참여 조건
리더보드 진입 기준 상향
소셜 + 온체인 필터
다양한 인센티브 설계
등 여러 실험을 해봤습니다.
하지만 X(트위터) 알고리즘 변화와 함께, 다른 InfoFi 프로젝트들이 다양한 기준(심지어 기준이 없는 경우도)으로 운영되면서
결국 저품질 콘텐츠와 스팸 문제는 크립토 전반에서 계속 남아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팀들에게 Kaito는 마케팅 / 인지도 확장 / 유저 유입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Kaito를 통해 수십만 명의 신규 유저가 크립토에 유입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그 중 한국 유저가 매우 많았고, 현재 한국은 Kaito 유저 수 기준 1위 국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 흐름이 바뀌었습니다.이제는 예전처럼 “대규모 확산 + 에어드롭 중심” 모델보다,
더 타겟팅된(선별형) 접근 방식이 선호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건 프로젝트 팀들의 피드백에서도 직접 들었고, 프로젝트들이 보상/에어드롭 구조를 설계하는 방식이 달라지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결국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더 개선할 수 있나?”가 아니라
“이게 Kaito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에 맞는 모델인가?”
그리고 X 측과 논의한 결과, 완전 퍼미션리스(무제한 참여형) 분배 시스템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도 않고,
고퀄 브랜드 / 진지한 크리에이터 / X 플랫폼 방향성에도 맞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 Kaito Studio
🟢기존보다 훨씬 전통 마케팅 플랫폼에 가까운 ‘티어 기반’ 구조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는 크리에이터를 선별해서 협업하고,
명확한 업무 범위(Scope)에 따라 성과를 내는 방식
🟢크리에이터 대상자 : 퀄리티 좋은 컨텐츠 크리에이터, 카이토 상위유저
#K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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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