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 50만명에 '고급형 AI' 뿌린다… 서울시, 2.8조 추경 편성
청년과 소상공인 등에 대한 지원도 늘어난다. 시는 56억 원을 들여 서울 청년 50만 명(19~29세)에게 고급 생성형 AI 1년 이용권을 지원할 방침이다.
2차 추경에는 3개월치 예산, 내년에 나머지 9개월치 예산을 반영할 예정이다.
시 측은 "월 1인당 이용료 2달러에서 2.5달러 이내로 글로벌 기업과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전기차 이용 활성화에는 403억 원, 오세훈 시장의 민선 9기 핵심 정책 야간경제 활성화에는 44억 원을 지원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714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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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