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들
✅ 야핑메타: 끝
-야핑메타는 사실상 종료
-카이토가 말하는 '카이토 스튜디오'는 결국 기존의 KOL과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전통적인 마케팅 에이전시 역할을 하겠다는거지 새로운 개념은 아니기에 기존의 야핑은 이제 없어진다고 생각
✅ 카이토 스튜디오? : 큰 의미가 있을까?
-기존 에이전시 역할에 본인들의 강점인 마인드쉐어 툴 기반으로 내부적인 지표로 프로젝트한테 CT연결 해주겠다가 목표 아닌가싶음
-다만 이미 상위노출이 잘되고 마인드쉐어에 노출되는 사람이면 프로젝트에게 직접 연락하거나 프로젝트가 눈여겨보고 알아서 연락 줌
-영어권은 큰 의미 없어보이고 한국어나 중국어 등 언어, 문화 장벽으로 에이전시 끼고 가는 곳에서는 수요가 좀 있을듯?
-다만 이미 현지 상황에 빠삭한 로컬 에이전시들이랑 비교했을 때 큰 승산이 있는지는 모르겠음
✅ 수혜를 받으려면? : 엣지가 있거나, 플랫폼을 노리거나
-결과적으로 모두가 도전 해볼 수 있는 야핑메타는 끝났다고 생각
-다만 야핑메타가 종료되면서 노려볼만한 것들은 여전히 있지않나...
-실력으로 승부를 보려면 엣지 있는 글로 마인드쉐어 상위 노출을 노리거나
-아니면 카이토가 도전하는 타 Web2 플랫폼 틱톡, 유튜브 등을 노려보는건 어떨지
✅ 이이제이? : 타플랫폼이 야핑수요 흡수
-베이스앱(파캐스터), 렌즈 등 Web3 네이티브 소셜들이 자체적인 시스템이건 카이토 협업이건 노려볼만한 시장인거 같기도함
-근데 파캐스터는 이미 소셜의 시장성 벽을 느끼고 지갑주력으로 피봇을 선언한 상태
-만약 파캐스터가 야핑수요 흡수해서 간다쳐도 프로젝트 입장에선 기성 Web2, Web3 확장성이 아예 없어서 굳이 돈을 들여서 마케팅에 참여할까는 모르겠음
-아마 하더라도 기존의 시스템과는 완전히 다른 인센티브가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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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