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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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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11월 이후 거진 1년 3개월 정도 진행 된 내러티브를 소회해보면... 긍정적인 부분은 해를 거듭할수록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져서 유입이 끊겼던 크립토 판에 그나마 튜토리얼 역할을 좀 해주지 않았나 싶긴해요. 야퍼들이 실프로덕트, 흔히 말하는 온체인으로 유입이 되는가?에 대한 부분은 한계가 명확하지마는... 그럼에도 야핑으로 0에서 시작해서 어느정도 시장에 자리잡은 분들을 좀 보면서 그래도 유입 될 구멍이 있긴하구나 싶어서 나름 재밌었던 내러티브였습니다. 부정적인 부분은 다들 아시다시피 다량의 노이즈일텐데 이 부분은 누구나 공감대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거니와 인포파이 초반부터 제기되었던 문제인데 끝끝내 해결을 못하고 결국 이 문제로 끝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