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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915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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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Mega ETH AMA 짧은 요약 - 메가 팀은 체인을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는가 그리고 메가 라는 생태계의 GDP를 늘리는데 집중하고 있음. 이게 내부 KPI이고 이거 못 맞추면 사실 팀도 인센티브가 받아갈 자격이 없음. - 메가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앱임. 다만 이 앱이 기존에 존재하는 앱 카피해서 빌딩하는거 말고 "새롭고 특별한 앱"을 원함. 새로운걸 만든다는건 "리스크"를 지는 행위이고, 이때 메가 팀도 이를 서포트 하면 같이 리스크를 공유함. - FX와 같은 마켓이 메가에 온보딩 될 예정. Supernova / Brix와 같이 Yield / 터키 리라화를 트레이딩 할 수 있는 App들이 준비되어 있음. - USDm Pre-Deposit의 경우 메인넷 떄 다들 돈 브릿징 하느라고 고생하지 않도록 미리 좋은 환경을 만들어두기 위함이었음. 물론 팀의 운영 실수로 매끄러지 않았던 점은 인정. - 메가 마피아 시즌 2의 경우 시즌 1과 다르게 생태계 내의 네트워크 효과를 만드는데 집중되어 있음. 각 앱들이 서로 협업할 수 있는 케이스가 많으며 이는 시즌 1가 매우 다른 케이스. - 메인넷 Soon. 한 달 안이라고 이야기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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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아니 이렇게 하면 나 뭐묵고샇아 살려주세요 제발다음 - ☹️ 펏지펭귄x맨체스터시티 파트너쉽 발표 ✅ 귀여운 ...
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하이록스를 가볍게 시작해보았는데, 참 브랜딩이 잘 된 운동이라고 느꼈다. 모르는 분들을 설명드리자면, 하이록스는 정해진 운동 코스를 모두 완주하는 챌린지와 같은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에전에는 크로스핏이 있었듯이). 코스 중간 중간에 1Km 런닝, 로잉, 버피 등 유산소를 요규하는 운동들과 스키, 풀, 푸쉬와 같이 근력이 필요한 운동들이 섞여 있어서 단순 몸이 좋다고 잘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니다. 다만 이게 마치 붐인것 처럼 주변에서도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보면 한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적으로 하이록스를 매우 "섹시한고 멋있는" 운동을 브랜딩 한 것 같다. 크로스핏이나 기존에 있었던 다른 운동들은 "몸을 관리하는" 사람들의 운동이었다면 하이록스는 마치 무언가에 도전하는 멋있는 사람들이라는 느낌을 주도록 마케팅 / 브랜딩을 한다. 그래서 실제로 보면 하이록스에 참여하거나 홍보하는 사람들중 우리가 흔히 멋지다고 생각하는 인플루언서들이 많다. "저런 사람들이 하는 운동"이다 라는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실제로 운동 자체가 정말 힘들다. 그래서 클래스를 듣는 사람들으 보면 정말 몸도 좋고 체력도 좋은 멋진 사람들이 많기도 하다. + 한국에서도 하이록스를 전문로 하거나 체육관 내부에 코스를 만드는 곳들도 꽤나 많아지고 있다. 하이록스 대회 완주하면 주는 패치 그리고 이를 붙일 수 있는 가방 + 자연스럽게 다른 대회도 참여해서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 사회적인 지위 / 이미지를 가질 수 있는 요소들을 곧곧에 배치해 놓은 재미있는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한다. 참고 영상 : https://youtu.be/fYgeIZ2X6Dc?si=2gm_cYBCDBYfwqgE
viewCount295
20시간 전
얼마 전 이야기했던 MetaMask의 Agent Wallet이 정식 공개됐다. https://x.com/MetaMask/status/2085365793441685614?s=20 거래에 최대한 초점을 맞춘 Agent Wallet로,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다양한 거래를 실행할 수 있도록 여러 인프라를 한데 연결해 놓은 제품에 가깝다.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거래할 때 가장 큰 문제는 역시 보안이다. 외부 공격이나 해킹뿐만 아니라,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의도를 잘못 이해해 엉뚱한 거래를 실행할 가능성도 있다. MetaMask는 이를 방지하기 위한 보호 장치도 꽤 잘 만들어 놓은 듯하다. - TEE 기반 키 보호: 개인키를 격리된 실행 환경에서 관리해 에이전트가 직접 키에 접근하지 못하게 한다. - Guard Mode 정책 엔진: 허용 네트워크·주소·토큰과 24시간 출금 한도를 미리 설정해 행동 범위를 제한한다. - Blockaid Threat Scanning: 악성 컨트랙트나 위험한 거래를 탐지해 자동 실행을 차단한다. - 2FA 승인: 위험하거나 정책을 벗어난 거래는 모바일 또는 이메일을 통해 사람의 승인을 요구한다. - Transaction Protection: 보안 검사를 통과한 적격 거래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월 최대 10,000달러까지 보상한다. 프라이빗 베타 당시 터미널 환경에서 몇 번 사용해 봤는데, 아직 일반 사용자들이 이를 직접 터미널에서 돌릴 것이라 기대하기는 어렵다. 현재 기능들을 MetaMask 앱 UI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풀어낸다면 훨씬 더 재미있는 제품이 될 듯하다. + 아마 앞으로 모든 AI 제품에서 사실 일반 사람들이 터미널에서 뭘 하는건 상상이 불가능하기에 이를 유저 UI 딴에서 잘 추상화 시킨 제품들은 제품으로써의 매력도가 충분할거라고 생각.
viewCount283
20시간 전
최근 리서치나 글을 쓸 때 GPT-5.6을 써보고 있는데, 뭐랄까. 성능은 분명 좋아졌는데 결과물을 글로 뽑아낼 때는 오히려 더 AI 같아졌달까. 어떤 느낌이냐면, 일을 너무 잘해서 정말 교과서적인 답변과 구조, 스타일을 가져다주는 느낌이다. 예전에도 AI 특유의 스타일이 티 나는 경우는 많았지만, 성능이 좋아져서 그런지 오히려 글 자체는 더 AI스러워진 것 같다. 이제는 단순히 스타일이나 표현의 문제가 아니라, 글의 구조와 내용 자체가 이미 짜인 형식에 맞춰 ‘과하게’ 정돈되어 나오는 느낌이다. 물론 “명확한 구조로 쓰지 마라” 같은 룰을 주면 어느 정도 나아지긴 한다. 그런데도 여전히 그 형식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하는 느낌 🤔 아예 명확한 레퍼런스를 주거나 예시를 왕창 넣으면 조금 나아지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케이스별 레퍼런스를 전부 모아두고 글을 쓸 때마다 세팅해야 하나? 아니면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 고민 중이다. * 요즘은 AI 활용 자체에서도 어느 정도 천장에 부딪힌 느낌이다. 분명 내가 뭔가 놓치고 있고, 지금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viewCount342
21시간 전
잠시후 8시부터 MegaETH와의 AMA가 진행됩니다!

https://x.com/i/spaces/1YqKDNenXONJV?s=20
Anecd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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