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솔라나에서 여러모로 핫했던 Gas Town
솔라나에서 갑자기 가스타운이 여러 KOL들이 실링을 받으면서 60M까지 찍고 내려옴.
가스타운이란, 솔라나 덱스에서 거래되던 코인.
☑️ 시간의 흐름별로 정리해보면,
1. Bags라고 하는 토큰 런치패드가 있음
2. Bags는 토큰을 찍고나서 fee를 크리에이터에게 공유함
3. 이 공유하는 수익을 누군가에게 지정할 수 있음(트위터 계정등으로)
4. Steve Yegge 라는 사람이 그냥 Github에 Gastown이라는 프레임워크를 공개
5. 스티브예거는 40년 개발경력을 가진 개발자( 아마존/구글등 출신)
6. Gas town 자체는 크립토랑 전혀관련없음
7. 클로드 코드 바탕으로 AI Agent 오케스트레이션 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인데 실제로 성능이 좋아서 인기가 많아짐
8. 누가 이거보고 Bags에 토큰을 찍고, 스티브예거에게 수수료 가게 세팅해둠
9. 가스타운이 가격이 오르고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수수료가 꽤 쌓임
10. 스티브예거는 코인의 코자도 몰랐어서 그냥 스캠인줄 알고 무시했다가
11. 7만불이 넘어가자 헐레벌떡 클레임함 (이거 보고 1차 레반함)
12. 본인도 이거 하나로 1억이나 버니까 신나서인지 블로그에 글을써줌
13. 전반적인 Bags 생태계에 대한 샤라웃 글이 바이럴이되기 시작
14. 이런저런 바이럴이 되면서 Ansem / Toly 등의 샤라웃도 동시에 받음
15. 해외 KOL형들이 들어오면서 60m 달성
사실, Gas가 이정도인가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