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뜯어보니까
- 페가수스 : 팀할당조차 없고 완전 Fair launch
- 유니콘 : 초반참여는 모두가 가능하나 스나이핑 방지 봇이 있어서 특정 누군가가 싼 가격에 토큰을 살 수 없음
- Titan : 이건 약간 Dex 풀을 여는 느낌이라 이것도 스나이핑 싸움....?
버추얼 새로운 런치패드 형태가 우리가 생각하는 뭐 할당받고 그러는게 아니라,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거나, Pump.fun에 투자하는 형태의 양갈래로 나눠버린 느낌입니다.
이러면 성능좋은 봇 보유자들이 100% 승리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여주기로 유명한 버츄얼 런패니까 "처음" 키워드를 믿으며 한번 공부 더 딥하게 해봄
📌 시장을 이제서야 좀 돌아보고있는데 버츄얼에서 또 런치패드를 준비합니다.
페가수스, 유니콘, 타이탄 이 세개가 키워드입니다.
지금까지 런치패드들이 패드 하나에서 이러쿵 저러쿵 싸웠으면, 프로젝트 급에 따라서 런칭하는 런치패드를 세분화 시키는 것 입니다.
✔️ 페가수스 모델
- 거의 바로 상장
- 판돈 유동성 공급으로 거의다 활용
- 본딩커브형태 세일
✔️유니콘
- 누구나 살 수 있고
- 팀 성과가 쌓이면 팀에게 자금이 전달되는 구조
✔️ Titan
- 대형급 검증된 프로젝트만
- FDV 50M 이상, 버츄얼 토큰이랑 50만불 이상 유동성 공급 필수
- 거래세 1% (ㅎㄷㄷ)
- virtuals 기반 마이그레이션도 지원
모델을 세분화하여 시도합니다.
- Pegasus :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 Unicorn : 미들리스크 미들리턴
- Titan : 로우리스크 적당리턴
저는 이거 어떤플젝 나오는지, 어떻게 WL 따는지 집중적으로 볼듯.
근데 보니까 막 WL를 주거나 그런 형태의 세일이 또 아니네요 흠
버츄얼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