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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전
enjoymyhobby/93882/6292052073201209609
갑분 95K 가 깨졌군요. 트위터때문인가.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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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 MetaMask ⏰ 시즌 1 남은기간 : 6일 ...다음 - 왜이러죠.....?
enjoymyhobby/620620855755733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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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 3월 둘째주 주요이슈 미리보기 다음주 (금일 미국시간 기준 3월8일)부터 미국 시장은 서머타임이 적용된다. 다음주에 중요한 지표들이 모여있고, 거기에 이란과 미국의 분쟁도 격화가 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한 주가 될 예정이다. 1️⃣ 📉 매크로: "차가운 고용과 뜨거운 물가의 정면충돌" 이번 주는 수요일 CPI도 중요하지만, 진짜 본 게임은 금요일 밤 9시 30분. PCE랑 GDP가 동시에 터지면서 시장 변동성이 미쳐 날뛰는 구간. ▪️3/11(수) 21:30 - 2월 CPI(소비자물가지수): 트럼프의 15% 보편 관세가 서비스 물가까지 얼마나 침투했는지 확인하는 첫 성적표임. 지난주 고용이 박살 나서 금리 인하 기대가 크지만,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연준은 금리도 못 내리고 손발 묶이는 '외통수' 상황임. ▪️3/13(금) 21:30 - 1월 PCE(개인소비지출) & 4분기 GDP 수정치: 셧다운 때문에 밀렸던 연준의 최애 지표(PCE)가 드디어 나옴. 성장률(GDP)은 깎이는데 물가(PCE)만 튀는 '데드크로스' 발생하면, 시장은 그 자리에서 스태그플레이션 확정 판결 내릴 것임. ▪️3/13(금) 23:00 - 1월 JOLTS(구인건수): 기업들이 채용 동결(Freeze)에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최종 관문임. 구인건수까지 급감하면 미국 소비 엔진이 완전히 꺼졌다는 강력한 증거. 게다가 한국은 목요일 네마녀의 날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될 예정. 2️⃣ 🌍 지정학적 리스크: '새로운 경제 민족주의'의 심화 단순한 교역을 넘어 국가 안보가 경제 정책의 최우선 순위가 된 상황임. 공급망 재편이 실물 경제에 직접적인 비용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음. ▪️중동 긴장 및 에너지 시장: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감이 여전히 오일 및 천연가스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만들고 있음. 이란 내부의 정세 불안(시위 등)이 공급망 리스크로 번질 가능성 상존함.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4월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반도체 및 첨선 기술 분야에서의 기싸움이 치열함. 회담 전 '패 섞기' 과정에서 나오는 무역 규제 발표 주의해야 함. ▪️유럽의 대중국 공세: EU가 중국산 전기차(EV), 태양광, 범용 반도체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며 '경제 민족주의' 대열에 합류함. 이는 유럽 내 인플레이션 끈적거림(Stickiness)을 유발하는 요인이 됨. 3️⃣ 🔍 투자자들이 놓치기 쉬운 '언더더레이더' 포인트 ⚠️ PPI 발표 일정: 2025년 말 있었던 미국 정부 셧다운 여파로 인해 2월 PPI(생산자물가) 발표가 3월 18일로 연기. 이번 주 CPI 발표 후 PPI를 통한 '인플레이션 완결성' 확인이 늦어지면서 시장 변동성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음. 🤖 AI 투자의 '착시 효과': 현재 미국 GDP 성장과 기업 실적은 AI 인프라(데이터 센터, 반도체) 투자에 과도하게 쏠려 있음. 이를 제외한 일반 소비재 및 서비스 부문의 탄력은 이미 고용 지표에서 드러나듯 균열이 가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됨. 📉 실질 임금과 소비의 괴리: 시간당 평균 임금은 예상보다 높게 나오고 있지만, 고용 시간 자체가 줄어들면서 가계의 '총소득'은 감소하는 추세임. 이는 향후 소매 판매 지표의 급격한 둔화로 이어질 "Hidden Tail Risk"임. 📝 정리 현재 시장은 '고용 둔화 = 금리 인하 호재'는 공식으로 접근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경기 침체(Recession) 우려가 커지는 임계점에 다다랐음.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올 경우 단기 랠리가 가능하나, 고용 시장의 균열을 메울 만큼의 강력한 부양책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Bad news is Bad news' 장세로 전환될 가능성 높음. 현재 블랙록 환매 중단에 대한 뉴스들이 많이 도는데, 환매 들어온 금액이 총액의 9%가 들어왔고, 5%가 그 펀드의 환매 제한 사항인 걸로 알고 있음. 일시적인 유동성 부족이고, 펀드에서는 꽤 흔한 일임. 그냥 "지금 가진 돈(그 펀드 내에서)이 없으니 다음 번에 줄께."라는 소리임.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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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이란대통령, 걸프국에 사과…“중동 국가에 적대 없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현지 시각 7일 이란이 미국·이스라엘에 반격하는 과정에서 피해를 본 걸프 국가들에 사과하고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기사보러가기 #국제
viewCount8791
22시간 전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3월 첫째주 주요이슈 정리 이번 주는 2026년 금융 역사에 기록될 '검은 일주일'이었음. 이란 본토 공습으로 시작된 지정학적 위기가 관세 폭탄과 고용 쇼크를 만나면서 시장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음. 1️⃣ 📉 매크로: "고용은 차갑고, 물가는 뜨겁다" 간밤 발표된 고용 지표는 그야말로 재앙 수준. 시장이 놓치고 있는 건 '숫자'보다 '속도'. 🔴 2월 고용 쇼크 (-92,000명): 컨센서스(+6만)를 완전히 배신하며 마이너스로 돌아섰음. 제조업 고용은 관세 영향으로 1년째 마비 상태. 3개월 평균 고용이 정체됐다는 건 미 경제의 엔진이 꺼지고 있다는 증거. 🔥 PPI와 ISM의 경고: 1월 PPI(+0.5%)와 ISM 가격지수(70.5)가 보여준 인플레이션 압력은 유가 폭등이 반영되기도 전의 수치임. 즉, '관세발 물가 상승'이 이미 뼛속까지 침투. ⚖️ 연준의 마비: 파월 의장에 대한 형사 소환장 발부는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완전히 깨뜨렸음. 시장은 이제 연준이 '데이터'가 아니라 '정치'에 휘둘릴 것을 우려하며 국채 금리를 4.15%까지 밀어 올림. 🟡 Atlanta Fed GDPNow Q1의 빠른 하향 수정: 애틀란타 연준 GDPNow 모델의 Q1 GDP 추정치가 주간 중 3.0%에서 2.1%로 급격히 하향. 개인소비 성장 전망이 2.8% → 1.8%로 내려간 것이 주요 원인. 이는 모델 추정치이며 공식 전망이 아님. 2️⃣ 🚀 지정학: "오퍼레이션 에픽 퓨리"와 호르무즈의 눈물 이란 전쟁은 이제 단순한 국지전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의 목줄을 죄고 있음. ⚔️ 전황 전개: 하메네이 사살 이후 이란 지도부는 궤멸적 타격을 입었으나, 혁명수비대의 잔당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자살 드론'으로 도배 중. 🚢 호르무즈 사실상 폐쇄: 이란이 봉쇄 대상을 서방 동맹국으로 한정했지만, 한국은 '미국 동맹'이라 직격탄을 맞음. 현재 해협에 묶인 유조선만 150척 이상. 🔥 카타르 LNG 중단: 카타르 에너지 시설 피격은 한국 가스 공급에 비상을 걸었음. 단순한 유가 상승을 넘어 '에너지 배급제'까지 걱정해야 할 판. 트럼프는 "무조건 항복" 전까지 협상 없음을 선언하며 사태를 장기화시키고 있음. 3️⃣ 📊 주식 시장: "유형 자산의 귀환, 무형 자산의 몰락" 이번 주 시장 수익률을 보면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명확히 보임. 🛢 에너지(XLE)의 독주: 주간 +25% 이상 폭등하며 시장의 모든 자금을 흡수 중임. 반면 소재(XLB) 섹터는 관세 부담과 경기 침체 우려로 -7% 폭락하며 최악의 성적. 💻 기술주의 디커플링: 브로드컴(AVGO)과 마블(MRVL) 등 AI 하드웨어주는 실적으로 버텼으나, 나머지 빅테크는 금리 상승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연초 수익률을 반납 . 🇰🇷 코스피의 역설: 3월 5일 하루 9.6% 반등은 기적 같지만, 주간 단위로는 여전히 -18%권. 중동 의존도가 70%인 한국 경제 특성상, 유가 $120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5,000선 사수도 장담 못 함. 💡그 밖의 이슈 관세 환급 이슈 ($1,700억): 대법원의 위헌 결정에도 트럼프가 Section 122로 갈아타며 '환급 소송'을 장기화하고 있음. 기업들의 현금 흐름에 엄청난 악재인데, 시장은 전쟁 뉴스에 가려 이를 간과하고 있음. 미국 세관국경보호국은 불법으로 판단한 IEEPA의 근거상호관세를 환급하기 위한 새로운 간소화 시스템을 45일 이내에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음. 3월 4일 기준 환급대상 관세 납부액은 "246조원"임. 스페인 무역 단절의 의미: 단순히 스페인만의 문제가 아님. 동맹국이라도 미국의 군사 작전에 협조하지 않으면 '경제적 사형 선고'를 내리겠다는 트럼프식 신국제질서의 시작임. 한국도 방위비 협상에서 벼랑 끝에 몰릴 가능성이 큼. 알루미늄 가격 폭등 (+9.75%): 걸프 지역 제련소 가동 중단은 자동차, 항공기 제조 원가를 순식간에 높일 것임. 다음 달 생산자물가지수(PPI)는 걱정해야 할 요소. 💡 정리 한국은 원유 수입의 70% 이상, LNG 수입의 상당 부분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함. 백악관 대변인은 탱커 통행 재개 일정에 대해 "확약할 수 없다"고 밝혔으며, "필요 시 미 해군이 유조선 호위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데 그쳤음. 한국 시장의 변동성이 역대 최대치를 갱신하는 중인데, 인플레이션하고 고용. 즉 가장 튼튼하던 미국이 불안불안 함. 예전글에서 언급했었지만 4월이 조정에 적기라고 이야기했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조정이 나올지도 모르겠음. #국제
viewCount1693
1일 전